남자친구와 사귄지 거의 200일이 되어갑니다.
초반에는 고등학교 졸업을 하지 않은 상태여서
학교에서 매일같이 붙어 다니고
서로 좋아죽는 정도 였습니다.
졸업을 하고나서 매일같이 만나며
데이트를 했었는데
코로나가 심각해지고 나서 일주일에
한 번도 안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매일같이 카톡이랑 전화만 하고 지내고 있다가 남자친구가 알바를 매일 나가게 되어 그 연락조차
오후가 되어서야 몇시간 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연락을 조금씩 하다가
느낀 점이 남자친구가 있지만 외롭다는
생각이 들고, 뭔가 사귀기 시작할때와는
다른 느낌이 듭니다.
또한 제가 현재 생활하고 있는 것이 남자친구가 없을때와 광장히 비슷해서 혼란스럽습니다.
아 물론 남자친구는 저를 정말 좋아하고
저도 좋아합니다. 하지만 자꾸만 예전의 남자친구와 현재의 남자친구를 비교하게 되고, 외롭다는 생각이 들어 어떻게 극복을 해 나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요 ..?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남자친구,,
남자친구와 사귄지 거의 200일이 되어갑니다.
초반에는 고등학교 졸업을 하지 않은 상태여서
학교에서 매일같이 붙어 다니고
서로 좋아죽는 정도 였습니다.
졸업을 하고나서 매일같이 만나며
데이트를 했었는데
코로나가 심각해지고 나서 일주일에
한 번도 안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매일같이 카톡이랑 전화만 하고 지내고 있다가 남자친구가 알바를 매일 나가게 되어 그 연락조차
오후가 되어서야 몇시간 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연락을 조금씩 하다가
느낀 점이 남자친구가 있지만 외롭다는
생각이 들고, 뭔가 사귀기 시작할때와는
다른 느낌이 듭니다.
또한 제가 현재 생활하고 있는 것이 남자친구가 없을때와 광장히 비슷해서 혼란스럽습니다.
아 물론 남자친구는 저를 정말 좋아하고
저도 좋아합니다. 하지만 자꾸만 예전의 남자친구와 현재의 남자친구를 비교하게 되고, 외롭다는 생각이 들어 어떻게 극복을 해 나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요 ..?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