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아이 낳으면 살찔까봐 겁나 남: 살찌는게 당연한건데 뭐어때서 그래. 여: 왜 살찌는게 당연해? (나는 무조건 찌냐 이뜻임) 남: 평소보다 많이먹고 그럴거고 아이가 먹고싶다는데 그러다보면 당연히 살찌는거지. 그게 이상하냐 관리야 아이낳고 하는거지. 그 후 다른거지 사람마다 여: 관리해라 이뜻이야? 아주 임신하면 바람나겠다. 남: 왜자꾸 무슨말만하면 꼬아서 듣는거야? ㅡ 이 대화가 오늘 다툼원인이고요.. 평소 이리 싸워요. 물론 저도 그동안 남편이 그냥 던지는 말들에 상처받아서 모든 말을 부정적으로 받아드리고요. 남편은 숨막혀 죽겠다고 제 앞에서 말하는게 겁난다는데. 누가봐도 남편대답이 가시있는 말 아닌가요?4945
남편과의 대화. 제가 꼬아듣는건가요?
남: 살찌는게 당연한건데 뭐어때서 그래.
여: 왜 살찌는게 당연해? (나는 무조건 찌냐 이뜻임)
남: 평소보다 많이먹고 그럴거고 아이가 먹고싶다는데 그러다보면 당연히 살찌는거지. 그게 이상하냐
관리야 아이낳고 하는거지. 그 후 다른거지 사람마다
여: 관리해라 이뜻이야? 아주 임신하면 바람나겠다.
남: 왜자꾸 무슨말만하면 꼬아서 듣는거야?
ㅡ
이 대화가 오늘 다툼원인이고요.. 평소 이리 싸워요.
물론 저도 그동안 남편이 그냥 던지는 말들에 상처받아서 모든 말을 부정적으로 받아드리고요. 남편은 숨막혀 죽겠다고 제 앞에서 말하는게 겁난다는데. 누가봐도 남편대답이 가시있는 말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