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나간 며느리도 돌아오는 가을 전어요리~

2008.10.08
조회6,225
집나간 며느리도 되돌아오게 한다는 가을 전어요리!   집나간 며느리도 돌아오는 가을 전어요리~ 전어회     필요한 재료
전어 4마리, 레몬 ¼쪽, 초고추장(고추장 3큰술, 식초·설탕 2큰술씩, 다진 마늘 1큰술, 고춧가루·생강즙 1작은술씩)     이렇게 만드세요
1. 전어는 비늘을 칼등으로 긁어내고 꼬리와 지느러미는 가위로 자른 다음 머리와 내장을 제거하고 찬물에 헹군다.
2. ①의 전어를 살이 무르지 않도록 얼음물에 약 10분간 담근다.
3. ②의 전어를 물기를 제거하고 0.5cm 두께로 어슷하게 썬다.
4. 어슷하게 썬 전어를 접시에 담고 먹기 직전에 레몬즙을 뿌린다.     분량의 재료를 섞어 초고추장을 만들어 곁들여 낸다. 진간장에 고추냉이를 곁들여도 된다.     tip 경상도 지역에서는 초고추장 대신 참기름을 넣은 된장에 찍어 먹는다. 쌈으로 먹을 때는 상추보다 깻잎이 어울리며 송송 썬 고추와 통마늘을 넣으면 더욱 제 맛이 난다.
 
 
   
집나간 며느리도 돌아오는 가을 전어요리~ 전어소금구이   필요한 재료
전어 5마리, 천일염 1큰술     이렇게 만드세요
1. 전어는 비늘을 긁어내고 지느러미를 제거한 뒤 큰 것은 칼집을 두세 번 넣는다.
2. 손질한 전어에 소금을 뿌려 5분 정도 잰 다음 달군 석쇠에 앞뒤로 타지 않게 굽는다.
     
집나간 며느리도 돌아오는 가을 전어요리~ 전어양념조림     필요한 재료
전어 5마리, 무(4cm) ½토막, 실파 2뿌리, 물 ½컵, 소금 약간, 양념간장 (간장 3큰술, 고춧가루 1½큰술,후춧가루 ⅓작은술, 맛술·물·다진 대파 2큰술씩, 다진 마늘·설탕·물엿 1큰술씩, 소금 약간)     이렇게 만드세요
1. 전어는 비늘을 긁어낸 다음 큰 것은 칼집을 두세 번 넣는다. 실파는 송송 썬다.
2. 무는 1cm 두께의 은행잎 모양으로 잘라 끓는 물에 데친다.     여기에 양념간장 재료 중 간장 1큰술, 맛술 1큰술을 넣고 물 ½컵을 부어 무에 간이 배도록 조린다.
3. 나머지 양념간장 재료를 고루 섞는다.
4. 냄비에 ②의 조린 무를 깔고 그 위에 손질한 전어를 올린 다음 ③의 양념간장을 얹어서 국물이 자작해지도록 조린다.     다 조려지면 실파를 뿌리고 기호에 따라 소금을 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