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직장때문에 광교쪽의 빌라로 이사를 왔습니다 집을 알아볼따부터 주차를 중요하게 봤고, 거주자 우선 주차라서 걱정할 필요 없다는 얘기를 듣고 계약을 했고요.
건물 1층에는 초밥집이 있는데, 이사 첫날 친구가 도와준다고 왔을때 밥 한번 먹었고 그 때에 회 종류를 물어보려고 직원을 불렀는데, 사장으로 보이는 분이 야 니가 가서 대답해 하고 막내를 보내는걸 보고 묘하게 기분이 상해 다시는 가지 않았었어요.
그리고 한달 가량 살면서 초밥집 손님들의 주차/이중주차로 퇴근하고 올때마다 매번 전화해서 차를 빼달라고 부탁하다가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어느날엔가 가게에 들어가 차좀 빼달라고 하니 두어번 막내 직원이 차를 빼주었습니다.
그리고 어떤날은 그 가게 사장이 무슨 차를 빼달라고요 하며 퉁명스럽게 말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후론 굳이 얘기하고 싶지 않아서 다시 직접 전화를 해서 차를 빼달라고 하고 차를 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어제, 이래저래 많이 피곤한 상태로 퇴근을 해서 오늘도 주차때문에 바로 집에 못들어가겠지 생각을 하며 왔는데, 주차에 이중주차까지 빽빽해서 막막하더라고요.
일단 이중주차한 차주한테 전화하고, 그리고 다른 차주한테도 전화를 했는데 몇은 받지를 않고 주차한 차를 빼더라도 이중주차 차주가 빼주지 않는 이상 차를 댈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가게를 들어가서 차를 빼달라고 얘기 했습니다. 그리고 차에가서 10분을 넘게 기다려도 아무도 나오지 않더라구요.
주차장에는 그 초밥집 사장 차도 있었고요. 그래서 가게에 전화를 해서 계속 기다리고 있는데 어떻게 된거냐 그랬더니 금방 나간다해서 다시 기다렸어요.
그러는 동안 건물주한테 사진을 보내고, 주차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으니 해결을 해달라 말을 했습니다. 부동산에 말하니 집주인에게 직접 얘기하라더라구요.
그리고 오늘 아침 잠깐 집 밖에 나갔다가, 건물주한테 일렀냐며 첫 대화부터 공격적으로 말을 붙이더군요.
본인도 우선주차라고 듣고 왔는데 법적으로 그런게 있을것 같아요? 러며 제가 처음부터 싸가지없이 본인한테 대했기 때문에 본인이 저애게 싸가지없이 대한거다. 본인ㅇ 양해 부탁할 이유가 없고, 그렇게 주차문제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아파트 가지 왜 빌라살아요? 집주인한테 얘기해서 나가요. 라고 하더라구요.
처음부터 뭘 싸가지없이 대하냐고 했더니, 계약하는 날이었나 한번은 부동산에 주차를 할곳이 없어 물어보니 그 건물에 대라고 하길래 그곳에 차를 댔습니다. 나와서 어디왔냐고 물어봤는데 제가 부동산이요~ 그러고 갔대요. 그래서 너무 싸가지가 없어서 일부러 싸가지 없게 대한거랍니다.
뭐 구구절절 제가 부동산에 왔고 이집에 이사 올 사람이고...이런 얘기를 했어야 싸가지가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면서 이사 온 첫날도 제 차와, _같이 튜닝한 액센트, 스타렉스를 주차해놓고 가게 영업시간까지 차를 안빼서 계속 기다렸고 그때 본인한테 양해 구했냐고 하더라구요.
ㅈ같이 튜닝한 액센트라고 말할때 아 약간 정상인은 아니겠구나 싶었어요... 그때 그냥 경찰을 부르던 무시하고 말았어야 하나 싶네요.
이사하던날 친구 부부가 액센트 차를 타고 왔고, 제 차와 두 대를 대놓고 있다가 다섯시 즈음 차를 뺏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저녁에 스타렉스 한대를 이 건물 주차장에 세웠어요.
다 다른날인데다가 초밥집은 손님 차 여러대를 대면서 저한테 양해는 못구하겠다면서 저는 두대를 대면서 양해를 구해야 하는 문제인가 싶더라구요.
그러면서 초밥집 왔을때도 싸가지 없이 한거 기억하고 일부러 싸가지 없이 대한거라며, 다시는 우리가게 오지 말라고, 당신같은 사람이 먹기엔 과분한 음식이라고 하더라구요.
옆 가게 사장님이 나와서 말렸는데, 제가 물었습니다. 건물 사는 모두에게 한 자리씩 주차 구역이 정해진다고 하면, 초밥집에 오는 손님들 여럿이 차를 대며 거주자가 피해를 본다면 당연히 그쪽이 양해를 구해야 하는 문제가 맞지 않냐 그랬더니 본인이 더 오래 살았고 이런 문제가 없었고 뭐...
앞선 대화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닥 정상적인 대화가 가능한 사람은 아니여서 그래서 양해 부탁은 못하겠으며, 앞으로 얼굴 보기 싫으니 가게 들어와서 차 빼달라 하지 마라, 전화로 말해라, 아니면 자기 직원 주차요원으로 뽑아야 되냐며 계속 비꼬면서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됐다고, 저도 계속 건물주한테 말하겠다고 하니, 우선주차권은 없으니 앞으로 차를 안빼주던지 하겠다고 갔습니다. 이런 경우 정말 우선 주차권이라는게 없는건지...대체 제가 뭘 잘못한건지 모르겠습니다. 주말 아침부터 정말 기분 잡쳤네요
빌라 주차 문제로 쌍욕 먹었어요
얼마 전 직장때문에 광교쪽의 빌라로 이사를 왔습니다 집을 알아볼따부터 주차를 중요하게 봤고, 거주자 우선 주차라서 걱정할 필요 없다는 얘기를 듣고 계약을 했고요.
건물 1층에는 초밥집이 있는데, 이사 첫날 친구가 도와준다고 왔을때 밥 한번 먹었고 그 때에 회 종류를 물어보려고 직원을 불렀는데, 사장으로 보이는 분이 야 니가 가서 대답해 하고 막내를 보내는걸 보고 묘하게 기분이 상해 다시는 가지 않았었어요.
그리고 한달 가량 살면서 초밥집 손님들의 주차/이중주차로 퇴근하고 올때마다 매번 전화해서 차를 빼달라고 부탁하다가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어느날엔가 가게에 들어가 차좀 빼달라고 하니 두어번 막내 직원이 차를 빼주었습니다.
그리고 어떤날은 그 가게 사장이 무슨 차를 빼달라고요 하며 퉁명스럽게 말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후론 굳이 얘기하고 싶지 않아서 다시 직접 전화를 해서 차를 빼달라고 하고 차를 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어제, 이래저래 많이 피곤한 상태로 퇴근을 해서 오늘도 주차때문에 바로 집에 못들어가겠지 생각을 하며 왔는데, 주차에 이중주차까지 빽빽해서 막막하더라고요.
일단 이중주차한 차주한테 전화하고, 그리고 다른 차주한테도 전화를 했는데 몇은 받지를 않고 주차한 차를 빼더라도 이중주차 차주가 빼주지 않는 이상 차를 댈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가게를 들어가서 차를 빼달라고 얘기 했습니다. 그리고 차에가서 10분을 넘게 기다려도 아무도 나오지 않더라구요.
주차장에는 그 초밥집 사장 차도 있었고요. 그래서 가게에 전화를 해서 계속 기다리고 있는데 어떻게 된거냐 그랬더니 금방 나간다해서 다시 기다렸어요.
그러는 동안 건물주한테 사진을 보내고, 주차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으니 해결을 해달라 말을 했습니다. 부동산에 말하니 집주인에게 직접 얘기하라더라구요.
그리고 오늘 아침 잠깐 집 밖에 나갔다가, 건물주한테 일렀냐며 첫 대화부터 공격적으로 말을 붙이더군요.
본인도 우선주차라고 듣고 왔는데 법적으로 그런게 있을것 같아요? 러며 제가 처음부터 싸가지없이 본인한테 대했기 때문에 본인이 저애게 싸가지없이 대한거다. 본인ㅇ 양해 부탁할 이유가 없고, 그렇게 주차문제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아파트 가지 왜 빌라살아요? 집주인한테 얘기해서 나가요. 라고 하더라구요.
처음부터 뭘 싸가지없이 대하냐고 했더니, 계약하는 날이었나 한번은 부동산에 주차를 할곳이 없어 물어보니 그 건물에 대라고 하길래 그곳에 차를 댔습니다. 나와서 어디왔냐고 물어봤는데 제가 부동산이요~ 그러고 갔대요. 그래서 너무 싸가지가 없어서 일부러 싸가지 없게 대한거랍니다.
뭐 구구절절 제가 부동산에 왔고 이집에 이사 올 사람이고...이런 얘기를 했어야 싸가지가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면서 이사 온 첫날도 제 차와, _같이 튜닝한 액센트, 스타렉스를 주차해놓고 가게 영업시간까지 차를 안빼서 계속 기다렸고 그때 본인한테 양해 구했냐고 하더라구요.
ㅈ같이 튜닝한 액센트라고 말할때 아 약간 정상인은 아니겠구나 싶었어요... 그때 그냥 경찰을 부르던 무시하고 말았어야 하나 싶네요.
이사하던날 친구 부부가 액센트 차를 타고 왔고, 제 차와 두 대를 대놓고 있다가 다섯시 즈음 차를 뺏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저녁에 스타렉스 한대를 이 건물 주차장에 세웠어요.
다 다른날인데다가 초밥집은 손님 차 여러대를 대면서 저한테 양해는 못구하겠다면서 저는 두대를 대면서 양해를 구해야 하는 문제인가 싶더라구요.
그러면서 초밥집 왔을때도 싸가지 없이 한거 기억하고 일부러 싸가지 없이 대한거라며, 다시는 우리가게 오지 말라고, 당신같은 사람이 먹기엔 과분한 음식이라고 하더라구요.
옆 가게 사장님이 나와서 말렸는데, 제가 물었습니다. 건물 사는 모두에게 한 자리씩 주차 구역이 정해진다고 하면, 초밥집에 오는 손님들 여럿이 차를 대며 거주자가 피해를 본다면 당연히 그쪽이 양해를 구해야 하는 문제가 맞지 않냐 그랬더니 본인이 더 오래 살았고 이런 문제가 없었고 뭐...
앞선 대화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닥 정상적인 대화가 가능한 사람은 아니여서 그래서 양해 부탁은 못하겠으며, 앞으로 얼굴 보기 싫으니 가게 들어와서 차 빼달라 하지 마라, 전화로 말해라, 아니면 자기 직원 주차요원으로 뽑아야 되냐며 계속 비꼬면서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됐다고, 저도 계속 건물주한테 말하겠다고 하니, 우선주차권은 없으니 앞으로 차를 안빼주던지 하겠다고 갔습니다. 이런 경우 정말 우선 주차권이라는게 없는건지...대체 제가 뭘 잘못한건지 모르겠습니다. 주말 아침부터 정말 기분 잡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