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퀸즈 산후조리원 확진

ㅇㅇ2020.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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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는 창5동 소재 강남퀸즈 산후조리원 근무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오늘(14일) 밝혔습니다.

이 확진자는 도봉구의 2번째 코로나19 확진자입니다.

서울시 관계자는 "도봉구와 함께 역학조사 진행 중이고, 산후조리원은 방역 소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해당 산후조리원은 임시 폐쇄할 예정이고, 산모, 신생아에 대해서는 자가격리에 들어가도록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도봉구는 역학조사를 거쳐 확진자의 동선을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