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초반 커플이고 직장인이라서 벌이는 비슷해요.
돈 쓰는 것도 비슷한데 남자친구가 조금 더 쓰는 정도?
얼마 전에 발렌타인때 남자친구가 스파 있는 모텔가고 싶어하길래 스파펜션 예약하고 이벤트 준비했어요. 그리고 초콜렛 직구해서 줬어요.
어제 남자친구를 만나서 화이트데이 선물을 미리 받았는데
마트에서 산 마이쮸 한통이랑 처음보는 젤리봉지..
이것도 준비 안 했다고 사람 떠보더니 내밀더라고요.
솔직히 표정관리가 안되더라고요.
내가 편지 받는거 좋아한다는 것도 말했고
꽃 좋아하는 것도 알텐데.
평소엔 그렇게 센스 없는 사람은 아닌데
그래서 더 서운해요..저 속물인가요.?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일주일 후엔 남자친구 생일이라 에어팟프로랑 가고 싶어하는 곳이 있어서 예약하려고 했는데..
마이쮸..때문에 충격받아서 정떨어지려고 해요...
하하ㅏㅏ...
원래 사랑하는 사람이 좋아하는건 기억해놨다 챙겨주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제가 너무 많은ㄴ 걸 바랐나요..?
ㅠㅠㅠㅠㅠㅠ
화이트데이에 마이쮸 받은 사람 나야 나..
20대 초반 커플이고 직장인이라서 벌이는 비슷해요.
돈 쓰는 것도 비슷한데 남자친구가 조금 더 쓰는 정도?
얼마 전에 발렌타인때 남자친구가 스파 있는 모텔가고 싶어하길래 스파펜션 예약하고 이벤트 준비했어요. 그리고 초콜렛 직구해서 줬어요.
어제 남자친구를 만나서 화이트데이 선물을 미리 받았는데
마트에서 산 마이쮸 한통이랑 처음보는 젤리봉지..
이것도 준비 안 했다고 사람 떠보더니 내밀더라고요.
솔직히 표정관리가 안되더라고요.
내가 편지 받는거 좋아한다는 것도 말했고
꽃 좋아하는 것도 알텐데.
평소엔 그렇게 센스 없는 사람은 아닌데
그래서 더 서운해요..저 속물인가요.?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일주일 후엔 남자친구 생일이라 에어팟프로랑 가고 싶어하는 곳이 있어서 예약하려고 했는데..
마이쮸..때문에 충격받아서 정떨어지려고 해요...
하하ㅏㅏ...
원래 사랑하는 사람이 좋아하는건 기억해놨다 챙겨주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제가 너무 많은ㄴ 걸 바랐나요..?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