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200일 넘게 사귀는 중이에요 제 남자친구도 연애를 처음 해보고 저도 이게 두번째 연애거든 그래서 둘이 연애를 잘하진 못하고 둘다 서툴러요 근데 저는 이것도 우리 둘의 매력이라고 생각하고 사귀는 중이거든요 근데 요즘 제 마음이 너무 뒤숭숭해요 ㅠㅠ 남자친구랑 있으면 할 말도 없고 그냥 저 혼자 노는게 더 편하고 재미있을때도 있어요 남자친구랑 저랑 한번도 싸운적이 없는데 요즘은 남자친구가 뭘 하나 잘못하더라도 서운해요 물론 그건 티 안내고 있어요 사귀면서 권태기 비슷한게 2번정도 왔는데 티도 안냈거든요 그러면서 다시 사그라들어서 요새 제가 그냥 남자친구가 없어도 잘 지낼 수 있을거 같고 그런 기분들고 근데 막상 만나면 웃으면서 지내고 근데 같이 없으면 아무렇지 않게 생활하면서 잘 지낼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곤해요ㅠㅠ 제가 이런 생각하는게 걔한테 너무 미안하고 새벽만 되면 남자친구 행동에 서운했던거 하나하나 생각나고 어떡할까요 저도 제 마음을 모르겠어요 아 요즘 잘 못만나요 일주일에 한 번 만날까 말까 하는 정도..? 그래서 그런걸까요?? ㅠㅠㅠㅠ 1
제 마음을 모르겠습니다
저는 지금 200일 넘게 사귀는 중이에요
제 남자친구도 연애를 처음 해보고 저도 이게 두번째 연애거든 그래서 둘이 연애를 잘하진 못하고 둘다 서툴러요 근데 저는 이것도 우리 둘의 매력이라고 생각하고 사귀는 중이거든요
근데 요즘 제 마음이 너무 뒤숭숭해요 ㅠㅠ
남자친구랑 있으면 할 말도 없고 그냥 저 혼자 노는게 더 편하고 재미있을때도 있어요
남자친구랑 저랑 한번도 싸운적이 없는데
요즘은 남자친구가 뭘 하나 잘못하더라도 서운해요
물론 그건 티 안내고 있어요
사귀면서 권태기 비슷한게 2번정도 왔는데 티도 안냈거든요 그러면서 다시 사그라들어서
요새 제가 그냥 남자친구가 없어도 잘 지낼 수 있을거 같고 그런 기분들고 근데 막상 만나면 웃으면서 지내고 근데 같이 없으면 아무렇지 않게 생활하면서 잘 지낼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곤해요ㅠㅠ
제가 이런 생각하는게 걔한테 너무 미안하고 새벽만 되면 남자친구 행동에 서운했던거 하나하나 생각나고 어떡할까요
저도 제 마음을 모르겠어요
아 요즘 잘 못만나요 일주일에 한 번 만날까 말까 하는 정도..? 그래서 그런걸까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