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가 못배워먹은놈이라 글쓰는 재주가 하나도 없습니다, 글 내용이 너무 튈수도 있으니 이점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진짜 참다 참다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 모르겠고, 마음속에 쌓인걸 털어놓을겸 글씁니다 저희 가족구성이 아버지,어머니, 저보다 7살 차이나는 누나 한명과 저 이렇게 4인가족 구성으로 되어있습니다. 저보다 7살 차이나는 누나(말이 좋아 누나라고 부르지 사실상 거의 정신병동에 있는 환자수준 입니다.)가 너무 히스테리를 많이부립니다. 제 기억상으로는 이양반이 중학교 2학년, 즉 중2병때부터 슬슬 엇나가기 시작하더니 14년째 자기는 사춘기랍시고 부모님한테 물건던지고 주먹쓰고, 자기 심기를 단 0.0001%라도 건들면 바로 '이잉 으아아악악!!!' 이런 괴성을 지르면서 지혼자 바닥을 쿵쿵치고 난리피움과 동시에 부모님한테 바로 주먹을 날리네요 자기 말로는 어렸을때 어머니랑 아버지가 자기 학대(??)해서 그렇다는데, 어렸을때 부모님이 저보단 누나를 더 많이 챙겨줬구(저는 거의 낙동강 오리알처럼 잊혀진 존재로 살아서..^^;) 딱히 부모님이 누나한테 어렸을때부터 수많은 욕설이라던지,학대 그런걸 한적이 없으신데 자기 기억(조작된 뇌내망상)으론 '어렸을때 당신들한테 당했으니 내가 이러는거다' 이러면서 날이갈수록 더 심해지네요 아무리 부모님이 좋게 말을하려고 해도, 누나 마인드가 딱 '어쩌라고, 니가뭔데 나한테 명령이야, 이 집에선 내가 1인자다' 이 마인드라 도저희 말이 통하질 않습니다. 주변분들은 진지하게 정신과 치료를 받게하는게 좋을거다, 최대한 빨리 정신과 전문의랑 상담시키라곤 하는데 저희 부모님은 좀 옛날분이라 정신과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이셔서 그건 싫다 하시네요.. 진짜 계속 부모님을 설득시켜서 누나를 정신과 치료를 받게해야하는지.. 정말 괴롭네요
진짜 너무 괴롭네요
진짜 참다 참다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 모르겠고, 마음속에 쌓인걸 털어놓을겸 글씁니다
저희 가족구성이 아버지,어머니, 저보다 7살 차이나는 누나 한명과 저 이렇게 4인가족 구성으로 되어있습니다.
저보다 7살 차이나는 누나(말이 좋아 누나라고 부르지 사실상 거의 정신병동에 있는 환자수준 입니다.)가 너무 히스테리를 많이부립니다.
제 기억상으로는 이양반이 중학교 2학년, 즉 중2병때부터 슬슬 엇나가기 시작하더니 14년째 자기는 사춘기랍시고 부모님한테 물건던지고 주먹쓰고, 자기 심기를 단 0.0001%라도 건들면 바로 '이잉 으아아악악!!!' 이런 괴성을 지르면서 지혼자 바닥을 쿵쿵치고 난리피움과 동시에 부모님한테 바로 주먹을 날리네요
자기 말로는 어렸을때 어머니랑 아버지가 자기 학대(??)해서 그렇다는데, 어렸을때 부모님이 저보단 누나를 더 많이 챙겨줬구(저는 거의 낙동강 오리알처럼 잊혀진 존재로 살아서..^^;) 딱히 부모님이 누나한테 어렸을때부터 수많은 욕설이라던지,학대 그런걸 한적이 없으신데 자기 기억(조작된 뇌내망상)으론 '어렸을때 당신들한테 당했으니 내가 이러는거다' 이러면서 날이갈수록 더 심해지네요
아무리 부모님이 좋게 말을하려고 해도, 누나 마인드가 딱 '어쩌라고, 니가뭔데 나한테 명령이야, 이 집에선 내가 1인자다' 이 마인드라 도저희 말이 통하질 않습니다.
주변분들은 진지하게 정신과 치료를 받게하는게 좋을거다, 최대한 빨리 정신과 전문의랑 상담시키라곤 하는데 저희 부모님은 좀 옛날분이라 정신과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이셔서 그건 싫다 하시네요..
진짜 계속 부모님을 설득시켜서 누나를 정신과 치료를 받게해야하는지.. 정말 괴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