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화나서 그러는데 한번만 들어와주라

ㅇㅇ2020.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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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부터 말하면 작은 외삼촌이 좀 양아치야. 나이 먹어서도 정신 못차리고 교통 신호 위반하고 맨날 본인이 사고쳐서 생긴 벌금을 우리 엄마가 내. 덕분에 우리 아빠 신용 불량자 되기 직전이고 맨날 그 사람 빚을 우리가 지고 살아. 나도 왜때문인지 모르겠는데 그 사람 사고치면 우편이 우리집으로 오더라. 엄마 맨날 벌금 대신 내주고 그 사람한테 전화해서 돈 보내라고 하는데 그 새낀 맨날 반도 안보내주고 정신 못차리고 또 신호 위반하고.. 이거 진짜 우리 엄마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그런데 고소 못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