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그 사람 뒷바라지 다해주고 그냥 너무 좋아서 진심을 다했습니다. 그렇게 몇년의 시간을 함께했는데 돌아온건 배신입니다. 돌아보니 몇백을 그친구한테 들여 없어진 돈과 너덜해진 제 마음입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 화가 나기도 하고 고작 그런 놈한테 그렇게 다 주고 평생 함께할 생각까지 한건지.. 배신감에 숨이 턱턱 막히고 죽을것같습니다. 어떻게 극복해야할까요. 하루에도 수십번씩 생각나 괴롭고 화도 났다가 밉고 자괴감도 드네요 21
헤어지고 배신감 극복하기...
어려운 그 사람 뒷바라지 다해주고 그냥 너무 좋아서 진심을 다했습니다. 그렇게 몇년의 시간을 함께했는데
돌아온건 배신입니다.
돌아보니 몇백을 그친구한테 들여 없어진 돈과 너덜해진 제 마음입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 화가 나기도 하고
고작 그런 놈한테 그렇게 다 주고 평생 함께할 생각까지 한건지..
배신감에 숨이 턱턱 막히고 죽을것같습니다.
어떻게 극복해야할까요. 하루에도 수십번씩 생각나 괴롭고 화도 났다가 밉고 자괴감도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