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좀

ㅇㅇ2020.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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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너 없이 밥도 먹어

이제는 너 없이 술도 먹어

이제는 너 없이 잘 놀아

이제는 너가 없는게 그렇게 낯설지는,않아

근데 오늘은 너랑 너무 밥도 먹고 싶었고

술잔 치면서,술도 먹고 싶었고

너랑 놀고 싶었어

너가 나랑 있을 때는 어린애처럼

환하게 웃어줬던 그 모습이 너무 그리워

너의 꿈도 정말 응원했고

그 꿈 꼭 이루었으면 좋겠다

너가 무대에 서는 모습 꼭 보러 갈게

멀리에서 응원할게 고마워 내 10대를 빛내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