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젤 번천 세미누드 "앗! 가슴보일라

딸기소녀2007.01.08
조회5,731
p { margin: 5px 0px } 지젤 번천 세미누드 "앗! 가슴보일라
지젤 번천 세미누드 "앗! 가슴보일라

지젤 번천 세미누드 "앗! 가슴보일라

지젤 번천 세미누드 "앗! 가슴보일라

지젤 번천 세미누드 "앗! 가슴보일라   '황금몸매' 지첼 번천이 아슬아슬한 세미누드로 '보그'지 프랑스판 1월호를 장식했다. 번천은 손으로 가슴을 감싼 채 자신의 이기적인 몸매를 마음껏 드러냈다. 길게 뻗은 다리는 마치 그림처럼 우아하고 섹시했다.

세계적인 슈퍼모델 번천이 이번 화보에서 선보인 의상은 단 하나. 바로 30cm도채 안되는 짧은 스커트이다. 번천은 상의는 아무 것도 걸치지 않은 채 작은 천 조각 하나만을 이용해 다양한 컷을 선보였다.

물론 패션 화보라고 하기에는 의상이 너무 적지 않나 하는 우려는 기우에 불과했다. 그에게는 긴 다리라는 최고의 패션 아이템이 있었다. 보기 좋게 그을린 번천의 다리는 어떤 의상보다도 섹시했을 뿐 아니라 매력적이었다.

점점 어려지는 모델계에서 26살인 지젤은 이제 고령 축에 속한다. 하지만 그에게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번천은 이번 보그 화보를 통해 여전히 세계 톱 모델임을 입증했다. 이번 화보를 본 팬들은 "그는 최고로 매력적인 몸매를 지녔다. 번천은 여전히 전성기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