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기 전부터 제가 엄청 좋아했었어요 거짓말을 밥 먹듯하는 전전남친과 헤어지고 나서 솔직한 전남친의성격에 끌렸고 외적으로도 잘생겼었거든요 한달가량 썸을 탔고 저의 고백으로 사귀게 되었는데 상황도 안 좋았고 너무 솔직한 전남친 성격이 저랑은 맞지 않아서 (제가 상처를 많이 받았었어요) 제가 먼저 헤어지자 했고 헤어진지 5일째인데 생각보다 너무 안 힘드네요 분명 사귈 때 좋은 기억도 많았고 상대가 잘해준 것도 있었는데요 보통 여자분들 헤어지고 나면 되게 힘들어하시잖아요.. 저도 원래는 이별하고 나면 잠도 잘 못자고 늘 울기만 했었는데 이번 이별은 어쩌다 눈물 한번 나고 또 괜찮아져서 잘 놀러다니고 밥도 잘 먹고 잠도 잘 잡니다 왜이렇게 안 힘든 거죠...? 1
헤어지고 별로 안 힘든 분도 계세요?
거짓말을 밥 먹듯하는 전전남친과 헤어지고 나서 솔직한 전남친의성격에 끌렸고 외적으로도 잘생겼었거든요
한달가량 썸을 탔고 저의 고백으로 사귀게 되었는데 상황도 안 좋았고 너무 솔직한 전남친 성격이 저랑은 맞지 않아서 (제가 상처를 많이 받았었어요) 제가 먼저 헤어지자 했고 헤어진지 5일째인데 생각보다 너무 안 힘드네요
분명 사귈 때 좋은 기억도 많았고 상대가 잘해준 것도 있었는데요
보통 여자분들 헤어지고 나면 되게 힘들어하시잖아요..
저도 원래는 이별하고 나면 잠도 잘 못자고 늘 울기만 했었는데 이번 이별은 어쩌다 눈물 한번 나고 또 괜찮아져서 잘 놀러다니고 밥도 잘 먹고 잠도 잘 잡니다
왜이렇게 안 힘든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