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때 맨날 쉬는시간마다 우리반 찾아오는 남자애가 있었다? 뒷문에 서있다가 종치면 돌아갔었어 처음보는 남자애라 그냥 훈훈하게 생겼다라고 생각만했었지 별다른 느낌은 안들었어 그런데 걔가 계속 찾아오니까 이상해서 친구한테 물어봤는데 나보러 오는거라고 하는거야,, 난 진짜 몰랐어 내가 원래 누가 나 좋아하는거 눈치 잘 못채서 모르고있었거든,, 근데 그 날 이후로 걔가 나 좋아하는거 알게되니까 계속 보이는거야 막 걔 보면 나랑 눈 맞고 눈 맞으니까 나보고 웃고.. 진짜 설레게 잘웃어 ㅠ 그 웃을때 눈웃음이 약간 차은우? 느낌남.. 키도 175는 넘는거 같고 훈훈하게 잘생김 ㅠ 어떤때는 내가 치마주머니에서 틴트 꺼내다가 조끼가 위로 접혀올라갔었는데 잠깐 와보라고 해서 조끼 올라갔다고 알려주고..막 귀엽다는듯이 웃으면서 쑥쓰러워하면서 말해주더라고 ㅎ 그렇게 점점 걔에 대해서 마음을 열고 있을때 페북 친신 와서 받고 페메 이어가고 있었어 그런데.. 그런거 있잖아.. 누가 나 좋아하면 거부감 생기는거... 내가 연애 한번도 안했어서 엄청 심했어서.. 걔가 마음 표현하는데도 난 마음을 못열었고.. 그렇게 끝났지.. 하.. 걔가 그 뒷문에 서서 나보고 웃던 그 모습이 자꾸 생각난다.. 돌아간다면 걔랑 사귈텐데.. 돌아갈수없는 이 현실이 참 슬프다.. 이게 내 첫사랑 같애 그 중1때 순수했었던.. 다신 돌아갈수 없는.. ㅠ
첫사랑썰 풀고 가자
중1때 맨날 쉬는시간마다 우리반 찾아오는 남자애가 있었다? 뒷문에 서있다가 종치면 돌아갔었어 처음보는 남자애라 그냥 훈훈하게 생겼다라고 생각만했었지 별다른 느낌은 안들었어 그런데 걔가 계속 찾아오니까 이상해서 친구한테 물어봤는데 나보러 오는거라고 하는거야,, 난 진짜 몰랐어 내가 원래 누가 나 좋아하는거 눈치 잘 못채서 모르고있었거든,, 근데 그 날 이후로 걔가 나 좋아하는거 알게되니까 계속 보이는거야 막 걔 보면 나랑 눈 맞고 눈 맞으니까 나보고 웃고.. 진짜 설레게 잘웃어 ㅠ 그 웃을때 눈웃음이 약간 차은우? 느낌남.. 키도 175는 넘는거 같고 훈훈하게 잘생김 ㅠ 어떤때는 내가 치마주머니에서 틴트 꺼내다가 조끼가 위로 접혀올라갔었는데 잠깐 와보라고 해서 조끼 올라갔다고 알려주고..막 귀엽다는듯이 웃으면서 쑥쓰러워하면서 말해주더라고 ㅎ 그렇게 점점 걔에 대해서 마음을 열고 있을때 페북 친신 와서 받고 페메 이어가고 있었어 그런데.. 그런거 있잖아.. 누가 나 좋아하면 거부감 생기는거... 내가 연애 한번도 안했어서 엄청 심했어서.. 걔가 마음 표현하는데도 난 마음을 못열었고.. 그렇게 끝났지.. 하.. 걔가 그 뒷문에 서서 나보고 웃던 그 모습이 자꾸 생각난다.. 돌아간다면 걔랑 사귈텐데.. 돌아갈수없는 이 현실이 참 슬프다.. 이게 내 첫사랑 같애 그 중1때 순수했었던.. 다신 돌아갈수 없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