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화이트 데이 였는데 정말 꼭 챙겨주고 싶었는데 못챙겨준게 또 한이라 전여친한테 연락했어 그리고 그 동안 걔가 나한테 힘들었던거 생각하니까 미안했던 점들 사과하니까 받아주더라구.. 그리고 서로 힘내고 잘 지내라고 하면서 좋게 마무리 됬어 건너서 듣기로 걔는 나랑 친구 사이로라도 남고 싶데 나도 이렇게 끝나고 싶지는 않고 가끔 연락은 하고 싶네 차인 입장이지만 그래도 이렇게 끝내고 싶지는 않아 친구처럼 지내고 싶다는데 내가 먼저 용기내서 말 해볼까..?
헤어지고
어제 화이트 데이 였는데 정말 꼭 챙겨주고 싶었는데 못챙겨준게 또 한이라 전여친한테 연락했어 그리고 그 동안 걔가 나한테 힘들었던거 생각하니까 미안했던 점들 사과하니까 받아주더라구.. 그리고 서로 힘내고 잘 지내라고 하면서 좋게 마무리 됬어 건너서 듣기로 걔는 나랑 친구 사이로라도 남고 싶데 나도 이렇게 끝나고 싶지는 않고 가끔 연락은 하고 싶네 차인 입장이지만 그래도 이렇게 끝내고 싶지는 않아 친구처럼 지내고 싶다는데 내가 먼저 용기내서 말 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