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살 남동생들 19살 16살 이렇게 있고 엄마랑 아빠는 저 어릴때 이혼해서 엄마랑만 이렇게 같이 산지 10년정도 됐어요
근데 재작년에 둘째가 자퇴하고싶다고 집 물건 다 부시고 그랬었고 결국 그런 냉전 상태가 1년정도 지나다가 결국 동생은 작년에 자퇴를 했어요 문제는
둘째가 이 시기에 우울증이랑 결벽증이 같이 온거에요 샤워하면 막 1시간씩 하고 손도 되게 자주 닦았어요 그러다가 어느정도 철이 들었는지? 약 효과때문인지 아니면 엄마가 수도세 너무 많이 나온다고 힘들다고 하니까 정신차린건지 그 뒤로는 씻는 시간도 많이 줄이더라고요.
근데 문제는 막내동생이에요..막내동생이 둘째동생이 했는 행동을 곧이 곧대로 따라하고있어요 샤워 1시간 넘게하고 손도 엄청 자주 씻어서 거스름 엄청 생기구... 둘째동생이 자기랑 똑같은 그 꼴을 보기 싫었는지 처음에는 말로만 하지말라고하다가 결국 때리더라고요 싸우는 일이 두번 있다가 저번달에는 칼까지 들었어요 그래서 제가 경찰도 불렀습니다..(경찰이 와도 정신을 못 차리더라고요) 이번주에도 한번 싸웠었구요.. 이제는 막내동생 씻을때 들리는 물소리가 너무 무섭고 몸이 떨리고 토할거같아요...엄마는 또 동생들 싸우는거 말리느라 팔에 멍드시고 ㅜ
집에 있으면 심장이 쿵쾅거리고 무서워요
저는 20살 남동생들 19살 16살 이렇게 있고 엄마랑 아빠는 저 어릴때 이혼해서 엄마랑만 이렇게 같이 산지 10년정도 됐어요
근데 재작년에 둘째가 자퇴하고싶다고 집 물건 다 부시고 그랬었고 결국 그런 냉전 상태가 1년정도 지나다가 결국 동생은 작년에 자퇴를 했어요 문제는
둘째가 이 시기에 우울증이랑 결벽증이 같이 온거에요 샤워하면 막 1시간씩 하고 손도 되게 자주 닦았어요 그러다가 어느정도 철이 들었는지? 약 효과때문인지 아니면 엄마가 수도세 너무 많이 나온다고 힘들다고 하니까 정신차린건지 그 뒤로는 씻는 시간도 많이 줄이더라고요.
근데 문제는 막내동생이에요..막내동생이 둘째동생이 했는 행동을 곧이 곧대로 따라하고있어요 샤워 1시간 넘게하고 손도 엄청 자주 씻어서 거스름 엄청 생기구... 둘째동생이 자기랑 똑같은 그 꼴을 보기 싫었는지 처음에는 말로만 하지말라고하다가 결국 때리더라고요 싸우는 일이 두번 있다가 저번달에는 칼까지 들었어요 그래서 제가 경찰도 불렀습니다..(경찰이 와도 정신을 못 차리더라고요) 이번주에도 한번 싸웠었구요.. 이제는 막내동생 씻을때 들리는 물소리가 너무 무섭고 몸이 떨리고 토할거같아요...엄마는 또 동생들 싸우는거 말리느라 팔에 멍드시고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