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반 남자 사람입니다
제 이상형같은 여자랑 사귀게 됐어요.
저는 진짜 많이 좋아하는데 뭐 어떻게 더 표현이안되네요..
제가 많이 바쁜데 여자친구가 많이 이해하고 맞춰줍니다.
제가 쉬는날도 일정치않은데 주말이면 제 지역으로 와서
하루라도 저랑 같이있어주고 하지말라고해도 집안일해줘요.
저는 진짜 그냥 여자친구 자는 얼굴만 봐도 행복해요.
코드도 나름 잘맞아서 사소한 얘기만해도 재밌어요.
근데 한번 싸우면 여자친구가 말을 심하게합니다.
서운하다고할때 제가 억울해서 제입장을 변명하면
그렇게 안맞으면 못만난다든지, 그딴식으로 말하지말라든지
제 의도를 폄하해서 제 자존심이 상하는 말들을 해요.
그러다 한번은 여자친구가 저보고 하는게 뭐냐고하대요.
자기가 저 바쁜거 다 배려하고 이해해주는데 서운한거 하나
못들어주냐고 해서 솔직히 맞는말이라 더 충격받았어요.
여자친구가 해주는거 저도 항상 고마운데,
저는 물리적으로 더 할수도 없고 ... 여자친구가
희생하지 않는이상 연애를 지속할수가 없겠더라구요.
미안하고 부담스러워서 계속 만나도되는지 모르겠다했더니
여자친구가 헤어지고싶으면 직접말하라고 펑펑울었어요.
저는 헤어지고싶은게 아니라 진짜 모르겠어서 그런건데..
그래서 헤어지고싶은거 아니라고 하고 화해했고
그후로 여자친구가 서운해하면 최대한 잘들어주려해요.
근데도 제가 원래 좀 개인주의적이고 논리적인 성격이라
여자친구가 서운해하는 상황들이 종종 생기네요..
한편으론 저는 제평생 최대한의 사랑이고 노력인데
여자친구가 서운해하니까 미안하기도하고
몰라주니까 서운하기도 하고 그렇네요.
싸울때 막말하는거 여친도 고치겠다는데 저도 상처받구요.
여자친구 계속 만나도 되는걸까요
아 참고로 저 바쁜건 지금이 최대 피크고,
점점 여유로워져서 지금부터 1-2년정도 지나면
완전 여유로워지고요 여자친구도 그거 알고있습니다
잘만나면 그때 결혼할생각이구요
현여친 계속 만나도될까요
제 이상형같은 여자랑 사귀게 됐어요.
저는 진짜 많이 좋아하는데 뭐 어떻게 더 표현이안되네요..
제가 많이 바쁜데 여자친구가 많이 이해하고 맞춰줍니다.
제가 쉬는날도 일정치않은데 주말이면 제 지역으로 와서
하루라도 저랑 같이있어주고 하지말라고해도 집안일해줘요.
저는 진짜 그냥 여자친구 자는 얼굴만 봐도 행복해요.
코드도 나름 잘맞아서 사소한 얘기만해도 재밌어요.
근데 한번 싸우면 여자친구가 말을 심하게합니다.
서운하다고할때 제가 억울해서 제입장을 변명하면
그렇게 안맞으면 못만난다든지, 그딴식으로 말하지말라든지
제 의도를 폄하해서 제 자존심이 상하는 말들을 해요.
그러다 한번은 여자친구가 저보고 하는게 뭐냐고하대요.
자기가 저 바쁜거 다 배려하고 이해해주는데 서운한거 하나
못들어주냐고 해서 솔직히 맞는말이라 더 충격받았어요.
여자친구가 해주는거 저도 항상 고마운데,
저는 물리적으로 더 할수도 없고 ... 여자친구가
희생하지 않는이상 연애를 지속할수가 없겠더라구요.
미안하고 부담스러워서 계속 만나도되는지 모르겠다했더니
여자친구가 헤어지고싶으면 직접말하라고 펑펑울었어요.
저는 헤어지고싶은게 아니라 진짜 모르겠어서 그런건데..
그래서 헤어지고싶은거 아니라고 하고 화해했고
그후로 여자친구가 서운해하면 최대한 잘들어주려해요.
근데도 제가 원래 좀 개인주의적이고 논리적인 성격이라
여자친구가 서운해하는 상황들이 종종 생기네요..
한편으론 저는 제평생 최대한의 사랑이고 노력인데
여자친구가 서운해하니까 미안하기도하고
몰라주니까 서운하기도 하고 그렇네요.
싸울때 막말하는거 여친도 고치겠다는데 저도 상처받구요.
여자친구 계속 만나도 되는걸까요
아 참고로 저 바쁜건 지금이 최대 피크고,
점점 여유로워져서 지금부터 1-2년정도 지나면
완전 여유로워지고요 여자친구도 그거 알고있습니다
잘만나면 그때 결혼할생각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