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폐렴때문에 쪽팔림

ㅇㅇ2020.03.15
조회708
저녁때 구내식당에서 밥먹다가 동기새끼가 우한폐렴 농담한다고
'코로나는 코로 나와서 코로나'라는 천인공노 할 농담을 하길래..
내가 '그럼...보로나..는'이라고 맞받아치니까
순간 주변이 약 1초간 조용해짐
여직원년들 몇명은 ..아놔~~~이러더라 
아... 그 동기놈은 왜 그런 농담해서 내가 드립치게 만든거냐...
지금도 ㅈㄴ 쪽팔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