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준으로 까만 피부는 섹시하고 하얀 피부가 색기 있다고 생각함 섹시한 스타일의 여자는 많이 보는데 색기있다고 느낀 여자는 살면서 딱 한번 봤음 어제 생애 처음으로 봤음
신기하게 요즘처럼 도화살 설명에 딱 들어 맞는 여자였음
피부는 정말 하얗고 결도 부드럽게 보였고 눈가랑 볼 손가락 발가락 끝부분 등 피부의 곳곳이 발그레한 복숭아빛이었음
눈도 초롱초롱하고 순수한 느낌이었는데 그게 사람 미치게 하더라
이목구비도 정말 예뻤는데 턱은 뽀족하고 볼살 좀 있었음
입술이 가장 매력적이었음 요즘 여자들 입술에 시술 많이하는데
이 여자는 그런거 안해도 작고 도톰하고 촉촉해서 키스하고 싶은거 꾹 참았었음
가슴 풍만하고 엉덩이 허벅지 통통하고 옷을 전혀 야하게 입는 스타일이 아니었는데도 남자인 내가 보기에는 되게 자극적이었음
청순한데 아기같은 귀여움도 느껴졌고
방실방실 웃는게 정말 해맑고 사랑스러웠는데 한번씩 눈에 눈물 맺혀서 금방이라도 울것 같은 표정 짓더라 다독여 주고 싶은 여자였음
솔직히 남자로서 지켜주고 싶으면서도 하고 싶었음
분위기가 특이했음 전체적인 선이 곱고 글래머인데도 여리여리한
느낌이 났고 은은한 좋은 향기가 더 다가가서 맡고 싶게 자극했음
처음 본 사이지만 품에 끌어 안고, 코를 박고 싶은 충동이 들었는데 말 한번 못 걸어 보고 참았다ㅜ
살면서 색기있는 여자 처음 본 썰
신기하게 요즘처럼 도화살 설명에 딱 들어 맞는 여자였음
피부는 정말 하얗고 결도 부드럽게 보였고 눈가랑 볼 손가락 발가락 끝부분 등 피부의 곳곳이 발그레한 복숭아빛이었음
눈도 초롱초롱하고 순수한 느낌이었는데 그게 사람 미치게 하더라
이목구비도 정말 예뻤는데 턱은 뽀족하고 볼살 좀 있었음
입술이 가장 매력적이었음 요즘 여자들 입술에 시술 많이하는데
이 여자는 그런거 안해도 작고 도톰하고 촉촉해서 키스하고 싶은거 꾹 참았었음
가슴 풍만하고 엉덩이 허벅지 통통하고 옷을 전혀 야하게 입는 스타일이 아니었는데도 남자인 내가 보기에는 되게 자극적이었음
청순한데 아기같은 귀여움도 느껴졌고
방실방실 웃는게 정말 해맑고 사랑스러웠는데 한번씩 눈에 눈물 맺혀서 금방이라도 울것 같은 표정 짓더라 다독여 주고 싶은 여자였음
솔직히 남자로서 지켜주고 싶으면서도 하고 싶었음
분위기가 특이했음 전체적인 선이 곱고 글래머인데도 여리여리한
느낌이 났고 은은한 좋은 향기가 더 다가가서 맡고 싶게 자극했음
처음 본 사이지만 품에 끌어 안고, 코를 박고 싶은 충동이 들었는데 말 한번 못 걸어 보고 참았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