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와 같던 어느날
너와 연락을하다 갑자기 두절이 됐었다 3번 전화를 했을땐
잠들었나 싶었고 10번 했을땐
일부러 안받는구나
그리고 100번 했을땐
뭔가 잘못 됐구나 싶었다
그 새벽에
귀신 들린 사람처럼 거지같은 잠옷차림 으로 나와 허겁지겁
택시를 잡고 너의 집을 찾아갔다
텅빈 너의 주차장은 잠옷차림에 슬리퍼를 신고온 날 무너지게 했다 혼이나간 사람처럼 주차장에
너의 차를 찾아다녔다
그때의 나는
너의 차가 너무보고 싶었다
아니길 바랬다
운동장 만큼을 돌아도 없었다
다포기하고 아마 여긴 없을거야 하고
너가 잘가는 술집 근처를 갔을때
내눈을 의심했다 너의 차가 주차가 되있었다 공포영화 같았다
하지만 더 무서웠던건 너는 혼자가 아니었다 창문을 들여다보는 내가 무서웠다 이미 나는 정신병자였다
그안엔 무서운 장면이 있었다
운전석에서 키스각도를 잡는
너와 눈이 마주쳤다
너는 날 보고 누구냐고 물었다
난 그자리에서 주저앉았고 일어나지 못했다 그여자는 날 뻔뻔하게 쳐다봤고 난 무력하게
날 내려다 보는 둘을 봤다
너는 날보자마자 미친거같다고 했다 거지같은 몰골이 후회가 됐지만 난 보이는게 없었다.
그 둘은 바퀴벌레 같았다
너는 내앞에서 그여자한테 방잡고 기다리면 날보내고 바로가겠다는 말을 했다 난 그순간 치욕사 라는게 있을거고 그자리에서 죽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난 한심했다 아무말도 하지못하고
앞에서 그렇게 차였다
울지도 않았고 난 그대로 집을 갔다 권태기였다며 이별통보를 받았다 난 1년이 지난 지금도
아무곳도 나가지못한다
용서할수 없는일
너와 연락을하다 갑자기 두절이 됐었다 3번 전화를 했을땐
잠들었나 싶었고 10번 했을땐
일부러 안받는구나
그리고 100번 했을땐
뭔가 잘못 됐구나 싶었다
그 새벽에
귀신 들린 사람처럼 거지같은 잠옷차림 으로 나와 허겁지겁
택시를 잡고 너의 집을 찾아갔다
텅빈 너의 주차장은 잠옷차림에 슬리퍼를 신고온 날 무너지게 했다 혼이나간 사람처럼 주차장에
너의 차를 찾아다녔다
그때의 나는
너의 차가 너무보고 싶었다
아니길 바랬다
운동장 만큼을 돌아도 없었다
다포기하고 아마 여긴 없을거야 하고
너가 잘가는 술집 근처를 갔을때
내눈을 의심했다 너의 차가 주차가 되있었다 공포영화 같았다
하지만 더 무서웠던건 너는 혼자가 아니었다 창문을 들여다보는 내가 무서웠다 이미 나는 정신병자였다
그안엔 무서운 장면이 있었다
운전석에서 키스각도를 잡는
너와 눈이 마주쳤다
너는 날 보고 누구냐고 물었다
난 그자리에서 주저앉았고 일어나지 못했다 그여자는 날 뻔뻔하게 쳐다봤고 난 무력하게
날 내려다 보는 둘을 봤다
너는 날보자마자 미친거같다고 했다 거지같은 몰골이 후회가 됐지만 난 보이는게 없었다.
그 둘은 바퀴벌레 같았다
너는 내앞에서 그여자한테 방잡고 기다리면 날보내고 바로가겠다는 말을 했다 난 그순간 치욕사 라는게 있을거고 그자리에서 죽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난 한심했다 아무말도 하지못하고
앞에서 그렇게 차였다
울지도 않았고 난 그대로 집을 갔다 권태기였다며 이별통보를 받았다 난 1년이 지난 지금도
아무곳도 나가지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