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주말알바만 하는데 하루에 두탕 확 뛰어서 하루에 12-13시간 일하고 온단말야. 엄마도 앎))
내가 요즘 흰 쌀밥+갓김치/파김치 해서 식사하는 거에 꽂혔어.
오늘도 일을 하고 위 식사 메뉴만을 생각하면서 ㅈㄴ 꾸역꾸역 밥...밥...하면서 집에 왔다? 집에 올때 달달한 초코빵이 땡기는거야 그래서
미각제빵소 초코카스테라롤을 저번에 ㅈㄴ맛있게 먹은 기억이 나서 사왔지. 밥을 거의 다 먹구 배가 막 불러오는데 엄마가 집에 들어왔어.
엄마가 글쎄 오늘 아무연락없었는데 내가 산 새옷을 입고 있네?ㅎㅎ써푸롸이즈~
잠깐)나 이제 스무살인데 수능끝나고 그 다음주부터 알바시작해서 11월 말부터 지금까지 내 알바비로만 내가 먹을거, 입을거 다 삼. ㄹㅇ트루. 엄마가 입은옷도 1달꼬박 고민해서 내돈내산이니까 후회 할지안할지 결정하고 산거임.
엄마가 내 옷을 입고있었지만! 난 진짜 웃으면서 어?내옷이네?이랬지.
그후
엄마가 초코그빵을 봤어.
미각제빵소 초코 카스테라 롤빵 그거존맛탱이니까 ---만병통치약 줄여서 만통이라 할게.
엄마가 만통이를 자연스럽게 까려고 드는거야. 난 근데 배가 불러와서 내일 좀 배고플때 더 맛있게 먹자 하고 안 까려던 참이었지.
내가 그래서 안돼~~~이랬어
엄마 : 엄마 한 입만 주면 안돼?
나 : 지금까면 다 마른단 말이야!!맛 없어져
엄마: 통에 넣어 놓으면 되잖아! 엄마 화나려해
나 : 묵묵부답
엄마 : 그래서 엄마 먹지 말라는거야? 내가 널 그렇게 키웠니?
나 : 아니 마르잖아 내일 맛있게 먹으려했는데
엄마: 던져버린다 엄마 진짜 화나려그래. 엄마 돈으로 샀지?(빵을 움켜쥐고 팔을 들어 올린다)
나 : 아니 내돈으로 삿지!!!!!!!!
엄마 : 아무말 안하다가 그래서? 엄마 화나. 먹지말라고?
나; 어. 엄만 오늘 나한테 암말 안하고 내 옷 입었잖아 (이어서.....난 엄마가 허락 안 맡고 그래도 그냥 넘어갔잖아. 이번엔 엄마가 내가 싫다는거 듣고도 먹으려해?내일 아침에 일어나서 같이 마르지않은 촉촉한 빵 먹으면 되잖아.)
하지만 독불장군 우리엄마. 내 말을 끊고 행동을 보임.
(엄마 빵 던짐.개화남. 엄마한테 빵 하나가지고 그따구로 행동해?라고 소리지름)
소중한 만통이가 바닥에 철푸덕 1번. 엄마 화에 못이겨 다시 가지러가서 짚어서 또 바닥에 다시 철푸덕 대고 엄마가 발로 ㄹㅇ 무슨 자기 화에 자기가 먹혀버린 사람처럼 우리 소중이 만통이를 발로 미친듯이 밟음.
결국 속에 찐크림인 크림들이 막 삐져나옴....그리고 쓰레기통으로....
엄마 : 꼴도 보기 싫으니까 방에 들어가!!!! 너 나가서 살 생각해. 너 버리고 엄마만 이사 가 버릴거야!!!!!!!!
하고 엄마와의 대전이 끝남.
세상 우유 빛도 못보고 쓰레기통으로 간 만통이 어케???넘 불쌍해서 꺼내주고싶어 ㅠㅠㅠ
엄마는 뭔가 가족이면 콩한쪽도 나눠먹어야지 하는 의미에서 빈정상해서 그런것 같은데 이건 좀 아닌것같지않아?
내 말투가 너무 한거고 내가 고쳐야 할 상황인거야 ??
내가 엄마한테 먼저 아침에 촉촉한 빵 먹는게 더 맛있게 먹을 수 잇으니까 먹지말고 뜯지말라는 거였어. 라고 말해야해?
나 진짜 ㅈㄴ 힘들게 일하고 밥먹고 우유에 빵찍어서 와앙~하고 머금을 생각만하고 버티고 또 걸어서 집왔단말야.......교통비 아끼려구.......
너희 의견은 어때?????솔직하게 필터링 없이 얘기해줘도돼...
우리엄마 ㄹㅇ 어케?젭알젭알 난??
내가 주말알바만 하는데 하루에 두탕 확 뛰어서 하루에 12-13시간 일하고 온단말야. 엄마도 앎))
내가 요즘 흰 쌀밥+갓김치/파김치 해서 식사하는 거에 꽂혔어.
오늘도 일을 하고 위 식사 메뉴만을 생각하면서 ㅈㄴ 꾸역꾸역 밥...밥...하면서 집에 왔다? 집에 올때 달달한 초코빵이 땡기는거야 그래서
미각제빵소 초코카스테라롤을 저번에 ㅈㄴ맛있게 먹은 기억이 나서 사왔지. 밥을 거의 다 먹구 배가 막 불러오는데 엄마가 집에 들어왔어.
엄마가 글쎄 오늘 아무연락없었는데 내가 산 새옷을 입고 있네?ㅎㅎ써푸롸이즈~
잠깐)나 이제 스무살인데 수능끝나고 그 다음주부터 알바시작해서 11월 말부터 지금까지 내 알바비로만 내가 먹을거, 입을거 다 삼. ㄹㅇ트루. 엄마가 입은옷도 1달꼬박 고민해서 내돈내산이니까 후회 할지안할지 결정하고 산거임.
엄마가 내 옷을 입고있었지만! 난 진짜 웃으면서 어?내옷이네?이랬지.
그후
엄마가 초코그빵을 봤어.
미각제빵소 초코 카스테라 롤빵 그거존맛탱이니까 ---만병통치약 줄여서 만통이라 할게.
엄마가 만통이를 자연스럽게 까려고 드는거야. 난 근데 배가 불러와서 내일 좀 배고플때 더 맛있게 먹자 하고 안 까려던 참이었지.
내가 그래서 안돼~~~이랬어
엄마 : 엄마 한 입만 주면 안돼?
나 : 지금까면 다 마른단 말이야!!맛 없어져
엄마: 통에 넣어 놓으면 되잖아! 엄마 화나려해
나 : 묵묵부답
엄마 : 그래서 엄마 먹지 말라는거야? 내가 널 그렇게 키웠니?
나 : 아니 마르잖아 내일 맛있게 먹으려했는데
엄마: 던져버린다 엄마 진짜 화나려그래. 엄마 돈으로 샀지?(빵을 움켜쥐고 팔을 들어 올린다)
나 : 아니 내돈으로 삿지!!!!!!!!
엄마 : 아무말 안하다가 그래서? 엄마 화나. 먹지말라고?
나; 어. 엄만 오늘 나한테 암말 안하고 내 옷 입었잖아 (이어서.....난 엄마가 허락 안 맡고 그래도 그냥 넘어갔잖아. 이번엔 엄마가 내가 싫다는거 듣고도 먹으려해?내일 아침에 일어나서 같이 마르지않은 촉촉한 빵 먹으면 되잖아.)
하지만 독불장군 우리엄마. 내 말을 끊고 행동을 보임.
(엄마 빵 던짐.개화남. 엄마한테 빵 하나가지고 그따구로 행동해?라고 소리지름)
소중한 만통이가 바닥에 철푸덕 1번. 엄마 화에 못이겨 다시 가지러가서 짚어서 또 바닥에 다시 철푸덕 대고 엄마가 발로 ㄹㅇ 무슨 자기 화에 자기가 먹혀버린 사람처럼 우리 소중이 만통이를 발로 미친듯이 밟음.
결국 속에 찐크림인 크림들이 막 삐져나옴....그리고 쓰레기통으로....
엄마 : 꼴도 보기 싫으니까 방에 들어가!!!! 너 나가서 살 생각해. 너 버리고 엄마만 이사 가 버릴거야!!!!!!!!
하고 엄마와의 대전이 끝남.
세상 우유 빛도 못보고 쓰레기통으로 간 만통이 어케???넘 불쌍해서 꺼내주고싶어 ㅠㅠㅠ
엄마는 뭔가 가족이면 콩한쪽도 나눠먹어야지 하는 의미에서 빈정상해서 그런것 같은데 이건 좀 아닌것같지않아?
내 말투가 너무 한거고 내가 고쳐야 할 상황인거야 ??
내가 엄마한테 먼저 아침에 촉촉한 빵 먹는게 더 맛있게 먹을 수 잇으니까 먹지말고 뜯지말라는 거였어. 라고 말해야해?
나 진짜 ㅈㄴ 힘들게 일하고 밥먹고 우유에 빵찍어서 와앙~하고 머금을 생각만하고 버티고 또 걸어서 집왔단말야.......교통비 아끼려구.......
너희 의견은 어때?????솔직하게 필터링 없이 얘기해줘도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