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여지껏 본 적 없는 사람이니 남자의 마음이 진심인지 잘 살피라고 충고하고(무슨 여동생 충고하는거 같았음) 오늘은 새벽 세시 사십사분에 뜬금없이 전화하는 남사친....어떻게 생각해? 연락은 꾸준히 하고있는데 얘 나 좋아해서 이러는건가 싶기도 함...남자입장에서 얘 심리 좀 설명해줘
남친 생겼다고 말한 이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