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오빠가있어 한살차이임 초딩때부터 같은초나와서 대충 얼굴정도는 알고있었고 중학교때 점점 ㅍㅁ하기 시작함 어쩌다 좋아하게됐냐면 ㅈㅍ올렸는데 누르셔서 ㅍㅁ하게 됐고 막 사진도 보내고 옷 뭐살지도 물어보고 말투도 부드러워서 조금씩 호감이갔음...ㅋㅋ 한달?정도 연락하다가 갑자기 말투 좀 딱딱해지고 뭐하냐해도 잘안읽는거야 ㅠㅜㅠㅠㅜ 그래서 마음접어야되나 고민하다가 이오빠가 좀 잘생겼그듬~ 결국 못접음 이제 고등학교 가시는데 주위에 여자도 좀있는 편이고 나한테도 이제 좀 실증난거같애서 아직 난 좋아하는데 따라갈까 말까 고민중 ㅜㅜㅜ 참고로 요즘 방학이라 좋아하는것도 잊고있다가 오늘 몇달만에 마주쳐서 올려봄 ㅎㅎㅎㅎㅎㅎ
좋아하는 오빠 고등학교 따라가말아
내가 좋아하는 오빠가있어 한살차이임 초딩때부터 같은초나와서 대충 얼굴정도는 알고있었고 중학교때 점점 ㅍㅁ하기 시작함 어쩌다 좋아하게됐냐면 ㅈㅍ올렸는데 누르셔서 ㅍㅁ하게 됐고 막 사진도 보내고 옷 뭐살지도 물어보고 말투도 부드러워서 조금씩 호감이갔음...ㅋㅋ 한달?정도 연락하다가 갑자기 말투 좀 딱딱해지고 뭐하냐해도 잘안읽는거야 ㅠㅜㅠㅠㅜ 그래서 마음접어야되나 고민하다가 이오빠가 좀 잘생겼그듬~ 결국 못접음 이제 고등학교 가시는데 주위에 여자도 좀있는 편이고 나한테도 이제 좀 실증난거같애서 아직 난 좋아하는데 따라갈까 말까 고민중 ㅜㅜㅜ 참고로 요즘 방학이라 좋아하는것도 잊고있다가 오늘 몇달만에 마주쳐서 올려봄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