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마음 열기어려울거라고 말했고, 그래도 괜찮다기에.. 그래 한번 만나보자 하고 마음 받아줬어요. 너무 착하고 여린 사람에게 한 없이 내게 잘해주기만 하던 사람에게 사랑한단 말한마디 없어도 제가 마음열기를 묵묵히 기다려주던 그 사람에게 6개월을 만났는데.. 마음이 더 커지지 않는다며, 이별통보를 해버렸어요. 이전 연애의 열정적이었던 제 모습과 비교가 되어서.. 혼자만 아는 미안함들이 늘어나서.. 이쯤에서 끝내는게 서로앞길에 맞는일 같아서 헤어졌는데 쓰레기 같은 것 아는데 왜 이렇게 하루종일 눈물만 나고 마음이 미친듯이 아프죠. 왜 이렇게 보고싶죠.. ㅠㅠ 그 예쁜 마음에 상처준게 너무 힘들고 울고 힘들어할 그 사람이 너무 걱정돼요. 이전 연애에서 열정적인 사랑만해봐서 그런가 다른종류의 사랑인건가 혼란스럽고.. 힘들어요 ㅠㅠ 이미 이별 통보하는 순간 끝난거고.. 놓아주는게 맞겠죠?31
한번 헤어지자 말했으면 끝이겠죠..?
처음부터 마음 열기어려울거라고 말했고,
그래도 괜찮다기에..
그래 한번 만나보자 하고 마음 받아줬어요.
너무 착하고 여린 사람에게
한 없이 내게 잘해주기만 하던 사람에게
사랑한단 말한마디 없어도 제가 마음열기를
묵묵히 기다려주던 그 사람에게
6개월을 만났는데..
마음이 더 커지지 않는다며,
이별통보를 해버렸어요.
이전 연애의 열정적이었던 제 모습과 비교가 되어서..
혼자만 아는 미안함들이 늘어나서..
이쯤에서 끝내는게
서로앞길에 맞는일 같아서 헤어졌는데
쓰레기 같은 것 아는데
왜 이렇게 하루종일 눈물만 나고
마음이 미친듯이 아프죠.
왜 이렇게 보고싶죠.. ㅠㅠ
그 예쁜 마음에 상처준게 너무 힘들고
울고 힘들어할 그 사람이 너무 걱정돼요.
이전 연애에서 열정적인 사랑만해봐서 그런가
다른종류의 사랑인건가 혼란스럽고..
힘들어요 ㅠㅠ
이미 이별 통보하는 순간 끝난거고.. 놓아주는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