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5주년을 맞는 wwf(세계 야생 생물 보호 기금) 프랑스 지부에서 주최한 캠페인! wwf의 심볼이 '자이언트 판다'라고 하는데 wwf-프랑스는 자연 환경 보존에 대한 인식을 사람들에게 심어주기 위해 1,600개의 종이로 만든 판다모델을 전국 곳곳에 전시했다고 합니다.
프랑스 파리 에펠탑 앞을 점거한 판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