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를 받는거같은데 왜 받는지,얼마나 받는지 도대체 어떻게 알수있을까요..?
아무것도 모르니까 점점 망가져만 가는 제가 보여요
도대체 어떻게 해소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되돌아보면 힘들었던 시기에 제가 스트레스 받는다고 자각해본적이 없는것같아요
생각해보면 옛날부터 주위 친구들 보면서 나는 참 행복하구나 생각하던게 버릇이 되어버린것 같아요
꽤 어린나이에 엄마께서 돌아가셨을때도,엄마 돌아가시고 가족 모두 정신적으로 거의 무너져 서로에게 날카로워져 집에 들어가기싫었을때도
사람들이 인터넷에 올린 힘든 이야기 보면서 버텼던거같아요 그런사람들에 비하면 난 행복하지 생각하면서 합리화 하는게 버릇이 된것같아요
이게 잘못된거같긴 하지만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나만 힘든것같아서 앞으로 나가기 싫어지고,
꾹 참으니까
밤에 잘려고 눈을 감으면 환청이 들리고 머리카락이 계속 빠지고 음식은 입에도 대기 싫다가 갑자기 미친듯이 먹고 눈물은 아무 이유없이 나와요..말은 횡설수설에다가 이상한 자격지심에 열등감... 시도때도없는 편두통등등
아무렇지않게 살아가도 남들을 따라잡기 힘든데 힘들어서 쉬면 뒤쳐져서 아무도 날 봐주지않을것같은데 도저히 앞으로 갈 엄두가 안나요
그냥 누워서 멍하니 있는게 제일 행복한것같아요
이제 저는 18살인데 뭘 하고살아가야하나요? 이런거에도 무너져내리는데 절 받아줄곳이 있을까요..?
다른분들은 도대체 어떻게 살아가세요??
하소연 할곳도 없고 다른 분들의 조언 들을려고 올려요..
스트레스 하소연
스트레스를 받는거같은데 왜 받는지,얼마나 받는지 도대체 어떻게 알수있을까요..?
아무것도 모르니까 점점 망가져만 가는 제가 보여요
도대체 어떻게 해소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되돌아보면 힘들었던 시기에 제가 스트레스 받는다고 자각해본적이 없는것같아요
생각해보면 옛날부터 주위 친구들 보면서 나는 참 행복하구나 생각하던게 버릇이 되어버린것 같아요
꽤 어린나이에 엄마께서 돌아가셨을때도,엄마 돌아가시고 가족 모두 정신적으로 거의 무너져 서로에게 날카로워져 집에 들어가기싫었을때도
사람들이 인터넷에 올린 힘든 이야기 보면서 버텼던거같아요 그런사람들에 비하면 난 행복하지 생각하면서 합리화 하는게 버릇이 된것같아요
이게 잘못된거같긴 하지만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나만 힘든것같아서 앞으로 나가기 싫어지고,
꾹 참으니까
밤에 잘려고 눈을 감으면 환청이 들리고 머리카락이 계속 빠지고 음식은 입에도 대기 싫다가 갑자기 미친듯이 먹고 눈물은 아무 이유없이 나와요..말은 횡설수설에다가 이상한 자격지심에 열등감... 시도때도없는 편두통등등
아무렇지않게 살아가도 남들을 따라잡기 힘든데 힘들어서 쉬면 뒤쳐져서 아무도 날 봐주지않을것같은데 도저히 앞으로 갈 엄두가 안나요
그냥 누워서 멍하니 있는게 제일 행복한것같아요
이제 저는 18살인데 뭘 하고살아가야하나요? 이런거에도 무너져내리는데 절 받아줄곳이 있을까요..?
다른분들은 도대체 어떻게 살아가세요??
하소연 할곳도 없고 다른 분들의 조언 들을려고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