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2년쯤 만난 남자친구가 있는데 나이차이는 10살 넘음.
정말로 헤어지고 싶은데 어떻게 헤어져야할 지 모르겠음
어느날 갑자기 헤어지자고 하는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지나가듯 물어본 적이 있는데
자기는 그러면 없는 집착도 생길 것 같다고 말해서 갑자기 정색하며 헤어지자고 하는건 무서워서 못하고
그래서 이상한걸로 시비걸면 기회다 싶어 헤어져야지 하려고 기다리는데 눈치를 챈건지 시비를 안걸음. 시비 걸어도 예전같았으면 내가 먼저 빌다시피 해서 다시 돌아섰는데 요즘은 지가 먼저 사과하고 꼬리내림 돌아버리겠음
헤어지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정말로 헤어지고 싶은데 어떻게 헤어져야할 지 모르겠음
어느날 갑자기 헤어지자고 하는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지나가듯 물어본 적이 있는데
자기는 그러면 없는 집착도 생길 것 같다고 말해서 갑자기 정색하며 헤어지자고 하는건 무서워서 못하고
그래서 이상한걸로 시비걸면 기회다 싶어 헤어져야지 하려고 기다리는데 눈치를 챈건지 시비를 안걸음. 시비 걸어도 예전같았으면 내가 먼저 빌다시피 해서 다시 돌아섰는데 요즘은 지가 먼저 사과하고 꼬리내림 돌아버리겠음
진짜 어떻게 헤어져야되는지 내가 너무 한심하고 미련함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