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초딩때부터 엄마가 시켜서 공부만했음 친구들이랑 논 적이 손에꼽음..시험끝난날 체험학습날 이런식으로 1년에 3~4번 놀아본듯 ㄹㅇ자의가 아니고 놀시간이 없어 한번 친구들 만나려면 한 3주전부터 약속 잡아서 미리 과외시간 옮기고 이틀전부터 숙제 땡겨서 하고 이지랄해야됨.. 맨날 학원이랑 내방 책상에만 박혀서 살았는데 3년동안 더 이렇게 살이야된다는게 질린다 대학간다고 공부를 그만하는것도 아니고ㅠ그냥 공부가 너무 지긋지긋하다
나 예비고1인데 공부만 하고살았거든..
친구들이랑 논 적이 손에꼽음..시험끝난날 체험학습날 이런식으로 1년에 3~4번 놀아본듯 ㄹㅇ자의가 아니고 놀시간이 없어 한번 친구들 만나려면 한 3주전부터 약속 잡아서 미리 과외시간 옮기고 이틀전부터 숙제 땡겨서 하고 이지랄해야됨..
맨날 학원이랑 내방 책상에만 박혀서 살았는데 3년동안 더 이렇게 살이야된다는게 질린다 대학간다고 공부를 그만하는것도 아니고ㅠ그냥 공부가 너무 지긋지긋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