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전 세계적으로 퍼진
코로나 일부의 고통 속에서 삶의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조바심 내며 생활한 지도 벌써 1달이 넘었네요. 대기업은 대기업대로 중소 기업 이하 소상공인 자영업분들
각 가정에 이르기까지 어느 한 곳 햇살을 감춘 먹구름을 맞이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저는 확진자 가족의
격리자의 한 사람으로서 보름이 넘는 기간동안 두문불출하며 아무것도 도움을 드리지 못 한 제 자신이 너무나 죄송스러워 짧게나마 감사의 이 글을 올려봅니다.
쏟아지는 대구로의 따뜻한
정을 보면서 또한 정말 고생이 많으신 의료진 및 의료봉사단원 여러분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각
계 각 층에서의 선금, 타 지역에서의 병실 공유, 물자 보급에
이르기까지 너무나 많은 성원을 보태주신 여러분께 대구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이번 격리 기간동안 우리 국민의 우수성과 민족애에 대해서 다시금 가슴 뭉클 해 지는 감정을 감출 수가 없었습니다.
어느 선진국과도 의료 대처법이
우리나라만큼 원활하지 않는 것을 볼 때, 의료 외 산업 전반의 일들이 다가오는 미래에는 세계 속의 한국이
아니라 한국 속의 세계가 오는 날을 기대 해 봅니다. 가가호호 마스크를 나눠 주시던 통장님, 달서구 보건소 및 의료진, 봉사단원님, 구청 관계자님 분들께 괜한 일손을 보탠 것 같아 죄송하고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 덕택에 건강히 저의 일터로 돌아가게 되어 또한 기쁩니다. 아직 코로나 일부는 전쟁
중이지만, 따뜻한 여러분이 있기에 곧 퇴치되리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이번 계기로 따뜻한 여러분 속의 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며 살아갈까 합니다. 다시금 고생하시는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글을 올리며 맺을까 합니다.
우리 아빠가 글 썼는데 한번만 봐 주라
‘ 코로나19 자가격리를 해제하면서 ‘
안녕하십니까.
저는 대구에 거주하는 50대 중반 보통의 아저씨입니다.
지금 전 세계적으로 퍼진 코로나 일부의 고통 속에서 삶의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조바심 내며 생활한 지도 벌써 1달이 넘었네요. 대기업은 대기업대로 중소 기업 이하 소상공인 자영업분들 각 가정에 이르기까지 어느 한 곳 햇살을 감춘 먹구름을 맞이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저는 확진자 가족의 격리자의 한 사람으로서 보름이 넘는 기간동안 두문불출하며 아무것도 도움을 드리지 못 한 제 자신이 너무나 죄송스러워 짧게나마 감사의 이 글을 올려봅니다.
쏟아지는 대구로의 따뜻한 정을 보면서 또한 정말 고생이 많으신 의료진 및 의료봉사단원 여러분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각 계 각 층에서의 선금, 타 지역에서의 병실 공유, 물자 보급에 이르기까지 너무나 많은 성원을 보태주신 여러분께 대구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이번 격리 기간동안 우리 국민의 우수성과 민족애에 대해서 다시금 가슴 뭉클 해 지는 감정을 감출 수가 없었습니다.
어느 선진국과도 의료 대처법이 우리나라만큼 원활하지 않는 것을 볼 때, 의료 외 산업 전반의 일들이 다가오는 미래에는 세계 속의 한국이 아니라 한국 속의 세계가 오는 날을 기대 해 봅니다. 가가호호 마스크를 나눠 주시던 통장님, 달서구 보건소 및 의료진, 봉사단원님, 구청 관계자님 분들께 괜한 일손을 보탠 것 같아 죄송하고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 덕택에 건강히 저의 일터로 돌아가게 되어 또한 기쁩니다. 아직 코로나 일부는 전쟁 중이지만, 따뜻한 여러분이 있기에 곧 퇴치되리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이번 계기로 따뜻한 여러분 속의 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며 살아갈까 합니다. 다시금 고생하시는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글을 올리며 맺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