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 계약서 꼼꼼하게 안읽고 인척이 대표로 있어서 작성할때도
너가 받는 금액 확인하고 싸인하면 된다라고 해서 싸인한게...
퇴사할때 문제가 되다니...
너무 화가나고 미칠지경입니다
직원들 월급도 제때 안줄때가 많았는데 본사 대리(대표딸)라는 x은
월급 밀린적은 딱 한번밖에 없다 우리가 월급날에는 못줬지 조금 지나서 주지 않았냐 이런 소리를 하고있고 어처구니 없어서
그럴꺼면 월급날은 왜 지정을 하고 있는지...
잠시 이야기가 따른데로 흘러갔지만
근로 계약서에 기본금에 연차수당 야간수당 주일수당 퇴직금 포함되어있다고 적혀져있어서... 우선 퇴직금은 고용노동부에 신고를 해서 풀어가고있고 연차 부분은 근로 계약서에 싸인을 했기 때문에 연차 수당 달라고 하면 오히려 제가 불리 하다고 이야기 하네요..
추석,설날등에 원래 일하는 날이라고 국가직 아니면 일해야 하는게 맞다고 하면서 그때 연차쓴거로 해서 한거 아니냐고...그리고 2년동안 일했다면서 왜 1년 지난후에 연차 정산 요청 안했냐고...
신빙성이 떨어진다고 이야기 하시고..
나는 연차는 1년지나고 나서 15개 생기는걸로 알고 있고 그 이후에 퇴직하면서 남은걸 정산 요청하는건데 뭐가 잘못된거지 라고 말했는데 근로 계약서 작성했으니 거기에 포함된거니까 안된다고 하네요...
싸인한 내 잘못이지.. 라는 생각만 들고 왔네요
퇴직금에 대해서만 받을수 있을꺼라 하는데..
기본금에 모든걸 포함시킨거... 이게 정당한 계약서라고 할수있을까요?? 법으로 가서 불합리한 계약이라고 소송 걸로 해당 내용을 받아낼수는 없을까여?? 대표가 너무 악질이라 어떻게해든 크게 한방 먹이거 싶네요... 조언 부탁드려요
제 엡장에서는 너무 억울하네요...
너가 받는 금액 확인하고 싸인하면 된다라고 해서 싸인한게...
퇴사할때 문제가 되다니...
너무 화가나고 미칠지경입니다
직원들 월급도 제때 안줄때가 많았는데 본사 대리(대표딸)라는 x은
월급 밀린적은 딱 한번밖에 없다 우리가 월급날에는 못줬지 조금 지나서 주지 않았냐 이런 소리를 하고있고 어처구니 없어서
그럴꺼면 월급날은 왜 지정을 하고 있는지...
잠시 이야기가 따른데로 흘러갔지만
근로 계약서에 기본금에 연차수당 야간수당 주일수당 퇴직금 포함되어있다고 적혀져있어서... 우선 퇴직금은 고용노동부에 신고를 해서 풀어가고있고 연차 부분은 근로 계약서에 싸인을 했기 때문에 연차 수당 달라고 하면 오히려 제가 불리 하다고 이야기 하네요..
추석,설날등에 원래 일하는 날이라고 국가직 아니면 일해야 하는게 맞다고 하면서 그때 연차쓴거로 해서 한거 아니냐고...그리고 2년동안 일했다면서 왜 1년 지난후에 연차 정산 요청 안했냐고...
신빙성이 떨어진다고 이야기 하시고..
나는 연차는 1년지나고 나서 15개 생기는걸로 알고 있고 그 이후에 퇴직하면서 남은걸 정산 요청하는건데 뭐가 잘못된거지 라고 말했는데 근로 계약서 작성했으니 거기에 포함된거니까 안된다고 하네요...
싸인한 내 잘못이지.. 라는 생각만 들고 왔네요
퇴직금에 대해서만 받을수 있을꺼라 하는데..
기본금에 모든걸 포함시킨거... 이게 정당한 계약서라고 할수있을까요?? 법으로 가서 불합리한 계약이라고 소송 걸로 해당 내용을 받아낼수는 없을까여?? 대표가 너무 악질이라 어떻게해든 크게 한방 먹이거 싶네요...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