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6살 신혼이지만 아기는 아직 없구요
그저께 있었던 일인데 하루가 지나도 생각할수록 서글프기도하고 화가나고 상처받은 마음이 나아지지가않아 글까지 쓰네요
주차시비가 붙었는데 상대아저씨가(훨씬 나이많은 아저씨)여자라고 무시하는지 처음부터 소리지르고 화내더라고요
그러더니 이아줌마가 어쩌고 저쩌고 ㅜㅜ
네 압니다 이제 나이도 있고 결혼도 했으니 그럴수도 있지만 처음 들어보는 아줌마소리에 너무 화가나더라고요 ㅠㅠ
동안소리도 많이 듣고 살았고 일할때고 아가씨 소리 자주듣고 그래서 아무도 아줌마로 안보는줄 알았는데
화나서 그런건지 너무 상처네요 이제 한살한살
더먹으면 자주 들을텐데 적응이 안될거같아요 ㅠㅠ
남편은 3살연하라 하소연했더니 위로는 못해줄망정
아줌마나이 맞다고 ㅡㅡ
무튼 아줌마라는 호칭이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
36살 아줌마인가요???
그저께 있었던 일인데 하루가 지나도 생각할수록 서글프기도하고 화가나고 상처받은 마음이 나아지지가않아 글까지 쓰네요
주차시비가 붙었는데 상대아저씨가(훨씬 나이많은 아저씨)여자라고 무시하는지 처음부터 소리지르고 화내더라고요
그러더니 이아줌마가 어쩌고 저쩌고 ㅜㅜ
네 압니다 이제 나이도 있고 결혼도 했으니 그럴수도 있지만 처음 들어보는 아줌마소리에 너무 화가나더라고요 ㅠㅠ
동안소리도 많이 듣고 살았고 일할때고 아가씨 소리 자주듣고 그래서 아무도 아줌마로 안보는줄 알았는데
화나서 그런건지 너무 상처네요 이제 한살한살
더먹으면 자주 들을텐데 적응이 안될거같아요 ㅠㅠ
남편은 3살연하라 하소연했더니 위로는 못해줄망정
아줌마나이 맞다고 ㅡㅡ
무튼 아줌마라는 호칭이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