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다가 무의식 적으로 코딱지 파서 침대 옆 틈에 버린다.
TV 보다가 무의식 적으로 코딱지 파서 쇼파 옆에 버린다.
방청소 할때마다 안보이는 틈에서 무더기로 발견
아내의 한숨...
남편에게 제발 그러지 말라고 그러면 자기가 안팠다고;;
나중엔 알겠다고 하고 계속 반복.
우리집에 너말고 누가 있냐?
2. 가만히 있을때 턱에 나온 수염에 집착하며 습관으로
자꾸 뽑는다. 아내는 방청소를 할때마다 매일 발견한다
아니 거실에 앉아 있을때도 바닥에 뽑아 놓은
턱털을 발견 할때가 많다.
아내는 돌돌이로 밀며 이게 뭐냐고 그러면
자기가 안그랬다며 머슥해 한다.
한번만 더 그러면 병원가서 레이저로 조저버린다고
협박을 한다. 하지만 남편은 여전히 뽑는다.
3.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 할때 이를 안닦고 간다.
회사에 바로 가면 간식먹고 이닦을거라고
그럼 점심먹을껀데 간식을 왜 쳐먹을까?
점심 저녁엔 이를 무조건 잘 닦는다.
한번도 안닦은 적이 없다.
그렇다고 샤워를 안하는것도 아니다 매일 잘씻는다
씻고나서 밖에 나갈일이 생기면
미세먼지있다고 나가기 싫어한다 ;;;;
자기전 아내가 늦게까지 이닦으러 가야지 하다가
폰만지고 있음 남편이 아내에게
왜 안닦냐고 언제 닦으냐고 닦을때까지 묻는다
뭐지.. 지는 아침에 이도 안닦고 가면서 왜 집착이지
남편의 드러운 기준은 뭘까?
4. 본인이 어지른물건이나 쓰레기를 잘안치운다.
언제까지 안치우는지 지켜봤지만 말이 나올때까지
안치우고 제자리에도 안둔다.
이것저것 지적하면 잔소리한다며 알아서 할꺼란다.
몇날 몇일 몇달이 되도 똑같은 자리에 있다
결국 승질난 아내가 치우게 된다.
아내는 또 남편에개 하소연을 한다 왜그러냐고 하면
잔소리를 한다며 한쪽 귀로 흘려듣는다
난 니 애미가 아니다
너희 집가서 다시 처음부터 배워서 오렴
5. 바닥에 본인이 떨어트린 과자 머리카락 등
떨어지는 즉시 아내는 남편에게 치우라고 말한다.
그때마다 말안하면 이사람은 모른다.
치우라고 하면 그때마다 눈에 안보인다며 말한다.
시력검사를 다시 해보라고 하고 싶다.
6. 남편이 퇴근하면 아내는 화장실 문을 열고 안내를 한다.
코로나 때문도 있지만 남편이 회사에서 하루종일 신은
찌든 드러운 양말이 방 여기저기 누비는게 싫어서다.
남편이 회사에서 슬리퍼를 신고 일을해서
양말에 먼지와 땀, 냄새.. 이래서 더럽다고 느끼는거다.
남편은 거품으로 손을 씻고 양말을 벗고 수건으로
손을 닦고 나오면 손에서 물이 뚝뚝
바닥에 물이 떨어진다.
손에서 물이 흐른다는 표현이맞다
양말을 벗고 손을 씻고 수건으로 다 닦고
이순서로 하고 나오는게 정상 아닌가?
남편은 손에 물이 떨어지는데도
수건으로 닦은 거란다.
그럼 바닥에 떨어진 물은 본인이 닦던가.
뚝뚝 떨어지는 손으로 답답하다며 마스크를 벗는다.
마스크 잠깐 쓴거라 내일 다시쓸꺼라는데;;;
손에 젖은 마스크를 왜또 쓴다는건지 어이가 없다
7. 남편이 큰볼일 보고 물을 내리고 나오면
항상 흔적이 있다. 그럴때마다 아내는
물을 두번 내리라고 한다.
그러고 화장실을 가면 흔적이 남아 있다.
나올때 뒤좀 보고 나오라하면 봤다고 한다.
이게 본거냐??? 여전히 시력이 안좋구나
8. 퇴근하고 회사가방은 거실에서 뒹굴어져 있다
걸리적거려서 한쪽으로 치워두려고 들으면
이상하게 무겁다
아내는 뭐지하며 가방을 열어보았다
남편의 가방 안은 유물이 많았다
회사 서류 몇개와
가방안 여기저기 널린 지폐와 동전,
흩어져있는 볼펜 7자루 넘게 나옴
2016년때 준 교회주보 들
과자봉지, 언제 받은건지 모르는 비누
장난감 등등 나머진 다 쓰레기들 ;;;
니가방은 다이소니??
물건 하나를 찾으면 한참 걸린다.
너무 정리를 안하길래 아내가 치운적도 여러번 있다
가방 정리좀 하라고 더럽다고 하면 알겠다고만 한다.
3년 넘게 알겠다고 이소리를 들은것 같다.
올해 아기가 태어나는데 참으로 쩜쩜쩜 할말이 없네요
애기가 기어다니다가 과자라도 흘러서 주어먹다가
니가 버린거 먹고 자라면 좋겠냐고 따지기도 했습니다.
계속 이딴식으로 하면 출산하고 친정가서 살겠다고 했습니다. 더러워서 이집에서 애키우기 싫다고
방청소를 수시로 하면 뭐합니까 한녀석이 오면 지멋대로 인데;;
남편이 아플때 잘 챙겨주고, 설거지도 잘하고
화장실청소도 1주에 한번씩 매주 본인이 락스로 닦고
등등 남들 가정이랑 이런 부분만 같습니다. 근데
유독 저 위에 써놓은 상황들;;;;;
다른집에서도 벌어지나요??
남편은 저런일로 싸우다보면 저보고 평소 잔소리를
많이 한다고 합니다.
왜 많이 할까요~?? 누가 날 이렇게 만들었을까요~?
저도 참으로 궁금하네요~~
그중에 대표적으로 기억 나는거 몇개만 적었습니다
급하게 적느라 오타도 많습니다 이해해주세요.
이혼해라. 니가 선택했는데 이제와서 어쩔꺼냐
연애때는 몰랐냐 등등 이런댓글 안봐도 달릴꺼 알아요~^^
저도 이런 남자 일줄 모르고 선택한 나자신이 바보죠~
그냥 님들 가장 뭐가 드러운지 이유!!
본인은 드러운 기준을 잘 모르는것 같으니
남들은 이런걸 어떻게 생각하는지 남겨 주세요
어느정도 달리면 그분에게 링크 보내버리게
더럽고 말 안듣는 남편.. 당신이라면..?
읽어보고시고 꼭 댓글 부탁 드릴께요
1. 자다가 무의식 적으로 코딱지 파서 침대 옆 틈에 버린다.
TV 보다가 무의식 적으로 코딱지 파서 쇼파 옆에 버린다.
방청소 할때마다 안보이는 틈에서 무더기로 발견
아내의 한숨...
남편에게 제발 그러지 말라고 그러면 자기가 안팠다고;;
나중엔 알겠다고 하고 계속 반복.
우리집에 너말고 누가 있냐?
2. 가만히 있을때 턱에 나온 수염에 집착하며 습관으로
자꾸 뽑는다. 아내는 방청소를 할때마다 매일 발견한다
아니 거실에 앉아 있을때도 바닥에 뽑아 놓은
턱털을 발견 할때가 많다.
아내는 돌돌이로 밀며 이게 뭐냐고 그러면
자기가 안그랬다며 머슥해 한다.
한번만 더 그러면 병원가서 레이저로 조저버린다고
협박을 한다. 하지만 남편은 여전히 뽑는다.
3.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 할때 이를 안닦고 간다.
회사에 바로 가면 간식먹고 이닦을거라고
그럼 점심먹을껀데 간식을 왜 쳐먹을까?
점심 저녁엔 이를 무조건 잘 닦는다.
한번도 안닦은 적이 없다.
그렇다고 샤워를 안하는것도 아니다 매일 잘씻는다
씻고나서 밖에 나갈일이 생기면
미세먼지있다고 나가기 싫어한다 ;;;;
자기전 아내가 늦게까지 이닦으러 가야지 하다가
폰만지고 있음 남편이 아내에게
왜 안닦냐고 언제 닦으냐고 닦을때까지 묻는다
뭐지.. 지는 아침에 이도 안닦고 가면서 왜 집착이지
남편의 드러운 기준은 뭘까?
4. 본인이 어지른물건이나 쓰레기를 잘안치운다.
언제까지 안치우는지 지켜봤지만 말이 나올때까지
안치우고 제자리에도 안둔다.
이것저것 지적하면 잔소리한다며 알아서 할꺼란다.
몇날 몇일 몇달이 되도 똑같은 자리에 있다
결국 승질난 아내가 치우게 된다.
아내는 또 남편에개 하소연을 한다 왜그러냐고 하면
잔소리를 한다며 한쪽 귀로 흘려듣는다
난 니 애미가 아니다
너희 집가서 다시 처음부터 배워서 오렴
5. 바닥에 본인이 떨어트린 과자 머리카락 등
떨어지는 즉시 아내는 남편에게 치우라고 말한다.
그때마다 말안하면 이사람은 모른다.
치우라고 하면 그때마다 눈에 안보인다며 말한다.
시력검사를 다시 해보라고 하고 싶다.
6. 남편이 퇴근하면 아내는 화장실 문을 열고 안내를 한다.
코로나 때문도 있지만 남편이 회사에서 하루종일 신은
찌든 드러운 양말이 방 여기저기 누비는게 싫어서다.
남편이 회사에서 슬리퍼를 신고 일을해서
양말에 먼지와 땀, 냄새.. 이래서 더럽다고 느끼는거다.
남편은 거품으로 손을 씻고 양말을 벗고 수건으로
손을 닦고 나오면 손에서 물이 뚝뚝
바닥에 물이 떨어진다.
손에서 물이 흐른다는 표현이맞다
양말을 벗고 손을 씻고 수건으로 다 닦고
이순서로 하고 나오는게 정상 아닌가?
남편은 손에 물이 떨어지는데도
수건으로 닦은 거란다.
그럼 바닥에 떨어진 물은 본인이 닦던가.
뚝뚝 떨어지는 손으로 답답하다며 마스크를 벗는다.
마스크 잠깐 쓴거라 내일 다시쓸꺼라는데;;;
손에 젖은 마스크를 왜또 쓴다는건지 어이가 없다
7. 남편이 큰볼일 보고 물을 내리고 나오면
항상 흔적이 있다. 그럴때마다 아내는
물을 두번 내리라고 한다.
그러고 화장실을 가면 흔적이 남아 있다.
나올때 뒤좀 보고 나오라하면 봤다고 한다.
이게 본거냐??? 여전히 시력이 안좋구나
8. 퇴근하고 회사가방은 거실에서 뒹굴어져 있다
걸리적거려서 한쪽으로 치워두려고 들으면
이상하게 무겁다
아내는 뭐지하며 가방을 열어보았다
남편의 가방 안은 유물이 많았다
회사 서류 몇개와
가방안 여기저기 널린 지폐와 동전,
흩어져있는 볼펜 7자루 넘게 나옴
2016년때 준 교회주보 들
과자봉지, 언제 받은건지 모르는 비누
장난감 등등 나머진 다 쓰레기들 ;;;
니가방은 다이소니??
물건 하나를 찾으면 한참 걸린다.
너무 정리를 안하길래 아내가 치운적도 여러번 있다
가방 정리좀 하라고 더럽다고 하면 알겠다고만 한다.
3년 넘게 알겠다고 이소리를 들은것 같다.
올해 아기가 태어나는데 참으로 쩜쩜쩜 할말이 없네요
애기가 기어다니다가 과자라도 흘러서 주어먹다가
니가 버린거 먹고 자라면 좋겠냐고 따지기도 했습니다.
계속 이딴식으로 하면 출산하고 친정가서 살겠다고 했습니다. 더러워서 이집에서 애키우기 싫다고
방청소를 수시로 하면 뭐합니까 한녀석이 오면 지멋대로 인데;;
남편이 아플때 잘 챙겨주고, 설거지도 잘하고
화장실청소도 1주에 한번씩 매주 본인이 락스로 닦고
등등 남들 가정이랑 이런 부분만 같습니다. 근데
유독 저 위에 써놓은 상황들;;;;;
다른집에서도 벌어지나요??
남편은 저런일로 싸우다보면 저보고 평소 잔소리를
많이 한다고 합니다.
왜 많이 할까요~?? 누가 날 이렇게 만들었을까요~?
저도 참으로 궁금하네요~~
그중에 대표적으로 기억 나는거 몇개만 적었습니다
급하게 적느라 오타도 많습니다 이해해주세요.
이혼해라. 니가 선택했는데 이제와서 어쩔꺼냐
연애때는 몰랐냐 등등 이런댓글 안봐도 달릴꺼 알아요~^^
저도 이런 남자 일줄 모르고 선택한 나자신이 바보죠~
그냥 님들 가장 뭐가 드러운지 이유!!
본인은 드러운 기준을 잘 모르는것 같으니
남들은 이런걸 어떻게 생각하는지 남겨 주세요
어느정도 달리면 그분에게 링크 보내버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