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문장, 맞춤법파괴 ㅈㅅ함~
작년일이였음.
나는 17 오빠는 19 였는데 자랑은 아니지만 우리 둘다 학교에서 모르는 얼굴은 아니였음.. 내입으로 말하기 좀 그렇지만 소위말하면 노는애들있잖아 그런 무리에 속해있음.
오빠랑 처음 알게된게 내가 오빠한테 담배좀 구해달라고 페메하기 시작하면서 친해졌는데 그 뒤로 같이 맞담도하고 내 친구들이랑 선배들이랑 같이 텔 잡아서 술도 많이 마시고 그랬음 그러다가 내가 먼저 반해서 고백하고 그뒤로 사귀고 진도끝까지 나갔음
암튼 이제 본론으로 얘기하면
원래도 공부안했지만 2학기끝나고 학기끝나갈쯤에 이제 공부안하고 막 영화보고 그러잖아(이때가 5교시쯤이였을꺼야) 나는 핸드폰 안내고 뒤에서 애들이랑 얘기하고있는데 오빠한테 페메가 온거야 근데 갑자기 나오라는거임 난 당황에서 왜 라고 말했는데 일단 나와서 기가실 화장실 앞으로 오라는거야 (기가실이 우리 학교 제일 구석에있고 거기서 선배들이 담배도 많이 피고 그랬음) 나는 일단 ㅇㅋ하고 갔지 쌤한테는 아파서 보건실좀 간다하고 거짓말치고 기가실 화장실갔더니 오빠가 보고싶었다고 안는거야ㅋㅋㅋㅋ 원래 아침에 같이 등교하는데 내가 친구들이랑 할 얘기있다고 먼저 가라했거든 그래서 보고싶었다고 막 안고 뽀뽀하고 하는거야ㅋㅋㅋㅋ
막 뽀뽀하고 남자화장실로 들어가서 같이 담배피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그런 분위기가 잡힌거야 담배끄고 오빠한테 안겨서 키스하는데 진짜 너무 섹시했음.. 그 반 쯤 풀린 그 눈이 아직까지도 잊혀지지않음.. 너희들이 생각하는 양아치가 뚱댕이 그런 모습이아니라 키크고 훈훈하게생겼단말임 진짜 주위에서도 왜 쟤가 저런애들이랑 노냐 이런 말까지 들리는데 암튼 키스하면서 부비적대고있는데 오빠가 갑자기 멈춰서 나가더니 화장실 문을 잠그는거야 그리고 롱패딩도 벗어서 바닥에 깔고 날 눕히는거임 너무 놀라서 여기서 하게??? 라고 하니까 존ㄴ나 섹시하게 어.. 하면 안돼..? 이카는거임 내가 반해서 오빠한테 키스하고 각 잡히고
키스하면서 내 가슴도 만지고( 난 우리학교 교복이뻐서 이때까지도 교복입고다녔음) 치마 들춰서 내꺼 만져주고 진짜 너무 좋았음..
+
오빠것도 서고 벨트풀어서 넣으려고했는데 ㅋㄷ이 없잖아 나도 하고싶고 오빠도 하고싶은데 오빠가 그냥 하면안되냐고 말했는데 내가 그래도 안된다고 할려면 ㅋㄷ사오라고함
할수없이 오늘은 이렇게 끝나고 마지막으로 뽀뽀하고 각자 반으로 감 그리고 학교 끝나고 오빠가 어디서 구한건지 몰라도 ㅋㄷ을 가지고온거야 우리반 앞으로ㅋㅋㅋㅋㅋ 그래서 빨리 하자고 기가실 화장실로 갔지 근데 선배들이 거기서 담배피고있는거임 일단 나도 같이 담배피고 선배들이랑 얘기하는데 오빠랑 진도 어디까지 나갔냐는 말이 나오는거임 놀라서 나는 조금밖에 안나갔어요ㅎㅎ 이랬는데 오빠가 뭐래ㅋㅋㅋ 다 나갔어ㅋㅋㅋㅋㅋ 이러는거임 진짜 개놀라서 뭐라는거야 하면서 때렸는데 갑자기 내 어깨 잡더니 냅다 키스하는거임 존ㄴ나 격렬하게 난 사람들 앞에서 키스하는건 처음이라 얼굴빨개져서 오빠 밀쳤지 뭐하는거냐면서 선배들은 앞에서 오오~~ 이러면서 담배다피고 나가시고 ( 남자선배들만있던게아니라 여자선배들도있었음) 오빠한테 존ㄴ나 뭐라함 왜 갑자기 선배들 앞에서 키스하냐 하더라도 볼뽀뽀만 하던가 막 뭐라뭐라 화냈는데 또 갑자기 키스하는거임 시끄럽다면서 좀 조용히하라고 하는거임.. 그러더니 롱패딩벗어서 또 바닥에 깔아주고 나 눕혀서 내 치마벗기고 스타킹 벗기고 내껄 만져주는데 진짜 갈뻔함.. 오빠도 바지벗고 ㅋㄷ씌우고 하는데 진심 너무 좋았음 원래 삽입자1위 아무 느낌없었는데 진짜로 넣으니까 너무 좋아서 신음나오고 난리났었음.. 아무래도 학교니까 울리잖아 화장실이라 더 그렇고 오빠는 한손으로 내 입막고 한손으로는 내 가슴만지는데 진짜 미쳤었지 오빠도 막 신음내고 나도 그렇고 내가 아래있고 오빠가 위에서해주는데 오빠 눈 풀렸는데 존ㄴ나 섹시하고 그냥 너무 섹시했음... 사진으로 남기고싶을정도로 섹시했음
다 하고 옷 입고 담배피는데 오빠가 학교에서 꼭 한번은 해보고싶었다는거야 내가 웃으면서 좋았어? 하니까 너무 좋았다고 나중에 또 하고싶지만 졸업해서 이제는 못하는데 소원하나 이뤘다는거야 섹시함과 귀여움이 더해서 안아줬음ㅋㅋㅋㅋㅋㅋ
이제 화장실 나가는데 장난끼 진짜 많은 선배가 문 옆에 서있는거야 우리 둘 다 놀라서 왜 여깄냐고하니까 필려고왔는데 이상한 소리나서 안들어가고 가만히 있었다는거야 속으로 ㅈ됬다하면서 오빠한테 조용히 빨리 튀자 했는데 오빠가 어디서 부터 들었냐고 장난끼있는 선배한테 말하는거임 그 선배가 음.. 쓰니가 아 오빠! 하는거 부터?? 이렇게 웃으면서 얘기하는거임 오빠가 개빡쳐서 그 선배 때리면서 어디서 까발리고다니면 죽는다고 막 때리는거임.. 나 너무 놀라서 말리고 그 선배는 웃으면서 아 알겠어~ 이러는데 오빠가 침뱉고 감.. 아 이건 글이랑 상관없는 얘기긴한데 그냥 말하는거양
그리고 그 선배는 저 일 있고 일주일? 그 뒤에 오빠친구들이랑 3학년에 노는선배들 다 장난끼많은 선배 무시하고다녔대
아직까지도 사귀는중이고 뭐 이게 자랑스러운 일은 아니지만 너희들이 풀어달래서 풀어준거고 믿는말든 너희들 생각에 맡길게 아 그리고 롱패딩 작년 겨울 크리스마스때 선물로 사다줌ㅋㅋㅋㅋ
남친이랑 학교에서 했던 썰 2
미리 문장, 맞춤법파괴 ㅈㅅ함~
작년일이였음.
나는 17 오빠는 19 였는데 자랑은 아니지만 우리 둘다 학교에서 모르는 얼굴은 아니였음.. 내입으로 말하기 좀 그렇지만 소위말하면 노는애들있잖아 그런 무리에 속해있음.
오빠랑 처음 알게된게 내가 오빠한테 담배좀 구해달라고 페메하기 시작하면서 친해졌는데 그 뒤로 같이 맞담도하고 내 친구들이랑 선배들이랑 같이 텔 잡아서 술도 많이 마시고 그랬음 그러다가 내가 먼저 반해서 고백하고 그뒤로 사귀고 진도끝까지 나갔음
암튼 이제 본론으로 얘기하면
원래도 공부안했지만 2학기끝나고 학기끝나갈쯤에 이제 공부안하고 막 영화보고 그러잖아(이때가 5교시쯤이였을꺼야) 나는 핸드폰 안내고 뒤에서 애들이랑 얘기하고있는데 오빠한테 페메가 온거야 근데 갑자기 나오라는거임 난 당황에서 왜 라고 말했는데 일단 나와서 기가실 화장실 앞으로 오라는거야 (기가실이 우리 학교 제일 구석에있고 거기서 선배들이 담배도 많이 피고 그랬음) 나는 일단 ㅇㅋ하고 갔지 쌤한테는 아파서 보건실좀 간다하고 거짓말치고 기가실 화장실갔더니 오빠가 보고싶었다고 안는거야ㅋㅋㅋㅋ 원래 아침에 같이 등교하는데 내가 친구들이랑 할 얘기있다고 먼저 가라했거든 그래서 보고싶었다고 막 안고 뽀뽀하고 하는거야ㅋㅋㅋㅋ
막 뽀뽀하고 남자화장실로 들어가서 같이 담배피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그런 분위기가 잡힌거야 담배끄고 오빠한테 안겨서 키스하는데 진짜 너무 섹시했음.. 그 반 쯤 풀린 그 눈이 아직까지도 잊혀지지않음.. 너희들이 생각하는 양아치가 뚱댕이 그런 모습이아니라 키크고 훈훈하게생겼단말임 진짜 주위에서도 왜 쟤가 저런애들이랑 노냐 이런 말까지 들리는데 암튼 키스하면서 부비적대고있는데 오빠가 갑자기 멈춰서 나가더니 화장실 문을 잠그는거야 그리고 롱패딩도 벗어서 바닥에 깔고 날 눕히는거임 너무 놀라서 여기서 하게??? 라고 하니까 존ㄴ나 섹시하게 어.. 하면 안돼..? 이카는거임 내가 반해서 오빠한테 키스하고 각 잡히고
키스하면서 내 가슴도 만지고( 난 우리학교 교복이뻐서 이때까지도 교복입고다녔음) 치마 들춰서 내꺼 만져주고 진짜 너무 좋았음..
+
오빠것도 서고 벨트풀어서 넣으려고했는데 ㅋㄷ이 없잖아 나도 하고싶고 오빠도 하고싶은데 오빠가 그냥 하면안되냐고 말했는데 내가 그래도 안된다고 할려면 ㅋㄷ사오라고함
할수없이 오늘은 이렇게 끝나고 마지막으로 뽀뽀하고 각자 반으로 감 그리고 학교 끝나고 오빠가 어디서 구한건지 몰라도 ㅋㄷ을 가지고온거야 우리반 앞으로ㅋㅋㅋㅋㅋ 그래서 빨리 하자고 기가실 화장실로 갔지 근데 선배들이 거기서 담배피고있는거임 일단 나도 같이 담배피고 선배들이랑 얘기하는데 오빠랑 진도 어디까지 나갔냐는 말이 나오는거임 놀라서 나는 조금밖에 안나갔어요ㅎㅎ 이랬는데 오빠가 뭐래ㅋㅋㅋ 다 나갔어ㅋㅋㅋㅋㅋ 이러는거임 진짜 개놀라서 뭐라는거야 하면서 때렸는데 갑자기 내 어깨 잡더니 냅다 키스하는거임 존ㄴ나 격렬하게 난 사람들 앞에서 키스하는건 처음이라 얼굴빨개져서 오빠 밀쳤지 뭐하는거냐면서 선배들은 앞에서 오오~~ 이러면서 담배다피고 나가시고 ( 남자선배들만있던게아니라 여자선배들도있었음) 오빠한테 존ㄴ나 뭐라함 왜 갑자기 선배들 앞에서 키스하냐 하더라도 볼뽀뽀만 하던가 막 뭐라뭐라 화냈는데 또 갑자기 키스하는거임 시끄럽다면서 좀 조용히하라고 하는거임.. 그러더니 롱패딩벗어서 또 바닥에 깔아주고 나 눕혀서 내 치마벗기고 스타킹 벗기고 내껄 만져주는데 진짜 갈뻔함.. 오빠도 바지벗고 ㅋㄷ씌우고 하는데 진심 너무 좋았음 원래 삽입자1위 아무 느낌없었는데 진짜로 넣으니까 너무 좋아서 신음나오고 난리났었음.. 아무래도 학교니까 울리잖아 화장실이라 더 그렇고 오빠는 한손으로 내 입막고 한손으로는 내 가슴만지는데 진짜 미쳤었지 오빠도 막 신음내고 나도 그렇고 내가 아래있고 오빠가 위에서해주는데 오빠 눈 풀렸는데 존ㄴ나 섹시하고 그냥 너무 섹시했음... 사진으로 남기고싶을정도로 섹시했음
다 하고 옷 입고 담배피는데 오빠가 학교에서 꼭 한번은 해보고싶었다는거야 내가 웃으면서 좋았어? 하니까 너무 좋았다고 나중에 또 하고싶지만 졸업해서 이제는 못하는데 소원하나 이뤘다는거야 섹시함과 귀여움이 더해서 안아줬음ㅋㅋㅋㅋㅋㅋ
이제 화장실 나가는데 장난끼 진짜 많은 선배가 문 옆에 서있는거야 우리 둘 다 놀라서 왜 여깄냐고하니까 필려고왔는데 이상한 소리나서 안들어가고 가만히 있었다는거야 속으로 ㅈ됬다하면서 오빠한테 조용히 빨리 튀자 했는데 오빠가 어디서 부터 들었냐고 장난끼있는 선배한테 말하는거임 그 선배가 음.. 쓰니가 아 오빠! 하는거 부터?? 이렇게 웃으면서 얘기하는거임 오빠가 개빡쳐서 그 선배 때리면서 어디서 까발리고다니면 죽는다고 막 때리는거임.. 나 너무 놀라서 말리고 그 선배는 웃으면서 아 알겠어~ 이러는데 오빠가 침뱉고 감.. 아 이건 글이랑 상관없는 얘기긴한데 그냥 말하는거양
그리고 그 선배는 저 일 있고 일주일? 그 뒤에 오빠친구들이랑 3학년에 노는선배들 다 장난끼많은 선배 무시하고다녔대
아직까지도 사귀는중이고 뭐 이게 자랑스러운 일은 아니지만 너희들이 풀어달래서 풀어준거고 믿는말든 너희들 생각에 맡길게 아 그리고 롱패딩 작년 겨울 크리스마스때 선물로 사다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