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남친이 생김. 그런데 나는 짝사랑했던 사람이 여친 생겨서 홧김에 고백을 받아줌. 만나다보면 마음이 생기겠지 생각하면서 최선을 다하려고 하고있음. 근데 남사친이 남친한테 아직 마음이 크지 않은 걸 알고서는 일부러 더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술 먹고서는 맨날 나한테 놀아달라고 전화하고 자기 심심하다고 날마다 카톡 오는중. 얘 진짜 친한 남사친인데 어떻게해야됨 기분 나쁘지 않게 연락 안 오게 하는 방법 없나
애인이 있는데 자꾸 심심하다며 연락하는 남사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