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초딩때 어떤 남자애가 편지로 고백한거였는데 빨간 편지지에 잡지에서 오린것 같은 장미꽃다발 붙여놓고 좋아한다는 내용이 적혀있었는데 마지막 그말이 정말 ㅋㅋㅋ 기억에 남아 뭐였냐면 백송이 장미꽃중에 하나는 너야. ㅋㅋㄲㅋㅋㅋㄲㄱㄱ 지금생각해도 융털이 서는 듯한 기분이 든다ㅋㅋㄲㅋㅋ
기억에 남는 고백 있니?
빨간 편지지에 잡지에서 오린것 같은 장미꽃다발 붙여놓고
좋아한다는 내용이 적혀있었는데
마지막 그말이 정말 ㅋㅋㅋ 기억에 남아
뭐였냐면 백송이 장미꽃중에 하나는 너야.
ㅋㅋㄲㅋㅋㅋㄲㄱㄱ 지금생각해도 융털이 서는 듯한 기분이 든다ㅋㅋㄲ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