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말까지만해도 너랑있으면 막 설렌다 이런말하던사람이 몇일만에(3월초) 잘하던 연락이 뜸해지고, 갑자기 바쁘다면서 전화를 피하고 카톡도 점점 의무적으로하는 느낌이에요 정말 이상한게 그러고나서부터 어느날은 전처럼 서로 장난치면서 즐겁게 카톡하다가, 그 다음날은 또 영혼없는 대답뿐이고... 코로나때문에 1주정도 안만나다가 갑자기 카페가자며 보자는데 이별을 말하려는거겠죠?
이거 권태기인가요? 이별준비인가요?
2월말까지만해도 너랑있으면 막 설렌다 이런말하던사람이 몇일만에(3월초) 잘하던 연락이 뜸해지고, 갑자기 바쁘다면서 전화를 피하고 카톡도 점점 의무적으로하는 느낌이에요
정말 이상한게 그러고나서부터 어느날은 전처럼 서로 장난치면서 즐겁게 카톡하다가, 그 다음날은 또 영혼없는 대답뿐이고... 코로나때문에 1주정도 안만나다가
갑자기 카페가자며 보자는데 이별을 말하려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