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시간에 쳐다보고 막 니 다리랑 허벅지 쳐다보고 동태눈깔 번들거리는 느끼한 눈으로 눈마주치고 갑자기 너 지나가면 머리 귀뒤로 ㅈㄴ넘기면서 그 걸걸한 목소리로 앵앵거리면서 신음 비슷한거 내고 너가 친구들없이 혼자 있으면 엉덩이 은근슬쩍 뒤로와서 말없이 음침하게 만지고가고 하교할때 너 교문나올때까지 몰래 기다렸다가 버스따라타면 어떨것같아..............존 나 싫지 사실 나 여고다니고 고1때 이런 레즈한테 잘못걸렸었는데 진짜 이럴땐 어떡해야돼?직접 톡이나 말로 하는게 나아?ㅠ친하지도 않았어 심지어 피해다녔다구 눈도 안마주치고 표정도 일부러 ㅈ같게짓고
중단발인 남상 레즈친구가 널 좋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