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에요. 본인 160.4이고 대학생활때 복학하던지 휴학하던지 방학때하던지 어떻게든 종아리, 허벅지 수술받고 키울껍니다. 주위에서 차별은 느껴보지못했고 실제로 차별도없고 학교열심히 다니고 친구도 많습니다. 하지만 그게다에요 사회생활이 두렵고 나보다 더 큰사람을 보고 자동으로 쫄게됩니다. '너무 오버하는게 아닌가...?' 제 지인분들에게도 몇번의 조언을 요청해봤지만 전부다 의미없다, 180도 솔로다 하는데 다 키가 커서 들으면 화나서 그만뒀어요 옷도 이쁘게 입어보고싶고 남들앞에서 기 살려보고싶고 까치발도 들기싫고 거울앞에 제 모습이 만족으럽게 나왔었으면 하는 바람이 너무큽니다. 평균이 되고싶어요. 맘같아선 정말 180넘겨보고싶네요 정말 꿈에서라도 여성분들이 180만 선호하지않는건 알아요. 아버지 직장에서 학자금이 75퍼지원이되어 어떻게든 대학때 연장을 할 생각입니다. 어좁도아니고 빻은얼굴도아닙니다 성적도 좋고 예체능다하고 친구들한테 효자듣고 정말 자기개발도하며 조금씩이라도 해가면서 열심히 학창생활을 보내고있지만 키가작은것때문에 제 자신이 너무 작아집니다. 사람마다 단점이있고 완벽한 사람은 없지만 저는 존잘에 전교1등이여도 키작았으면 똑같이 힘들어했을것같네요. 키하나때문에 스트레스받고 남앞에서 작아지고 큰 비용과 3~4년을 부담해서라도 약 12~16cm(172~176cm)를 키우려는 제가 비정상인가요?
제가 비정상인가요?(고3)
종아리, 허벅지 수술받고 키울껍니다. 주위에서 차별은 느껴보지못했고 실제로 차별도없고
학교열심히 다니고 친구도 많습니다. 하지만 그게다에요
사회생활이 두렵고 나보다 더 큰사람을 보고 자동으로 쫄게됩니다.
'너무 오버하는게 아닌가...?' 제 지인분들에게도 몇번의 조언을
요청해봤지만 전부다 의미없다, 180도 솔로다 하는데 다 키가 커서 들으면 화나서 그만뒀어요
옷도 이쁘게 입어보고싶고 남들앞에서 기 살려보고싶고 까치발도 들기싫고 거울앞에 제 모습이
만족으럽게 나왔었으면 하는 바람이 너무큽니다. 평균이 되고싶어요.
맘같아선 정말 180넘겨보고싶네요 정말 꿈에서라도 여성분들이 180만 선호하지않는건 알아요.
아버지 직장에서 학자금이 75퍼지원이되어 어떻게든 대학때 연장을 할 생각입니다.
어좁도아니고 빻은얼굴도아닙니다 성적도 좋고 예체능다하고 친구들한테 효자듣고
정말 자기개발도하며 조금씩이라도 해가면서 열심히 학창생활을 보내고있지만
키가작은것때문에 제 자신이 너무 작아집니다.
사람마다 단점이있고 완벽한 사람은 없지만 저는 존잘에 전교1등이여도 키작았으면
똑같이 힘들어했을것같네요. 키하나때문에 스트레스받고 남앞에서 작아지고
큰 비용과 3~4년을 부담해서라도 약 12~16cm(172~176cm)를 키우려는 제가 비정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