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난데(군대 지극정성 기다리고 차임)
솔직히 연애는 소개를 왕창 받거나 나름대로 노력을 하면 할 수 있잖아? (예쁜 유무를 떠나서. 최소한 썸은 타겠지 이제 봄도 오니깐)
근데 호감이 가도 그 썸조차 하기 힘든 사람 있어? (그사람도 나를 호감으로 본다칠 때)
진짜 좋아하는 사람 만나면 다르려나.
근데 호감 생기는 남자가 생겨도 가볍게라도 마음주고 받을 수 있는건데 난 그것조차 허락을 못하겠다.
이렇게 지내도 되는건가 싶기도 하고. 내가 너무 쫄보인 것 같기두..
두달뒤면 솔로된지 1년짼데 나 같은 경험잇는지 궁금해
남자한테 씨게 데여서 연애 못하거나 안하고 있는 사람?
솔직히 연애는 소개를 왕창 받거나 나름대로 노력을 하면 할 수 있잖아? (예쁜 유무를 떠나서. 최소한 썸은 타겠지 이제 봄도 오니깐)
근데 호감이 가도 그 썸조차 하기 힘든 사람 있어? (그사람도 나를 호감으로 본다칠 때)
진짜 좋아하는 사람 만나면 다르려나.
근데 호감 생기는 남자가 생겨도 가볍게라도 마음주고 받을 수 있는건데 난 그것조차 허락을 못하겠다.
이렇게 지내도 되는건가 싶기도 하고. 내가 너무 쫄보인 것 같기두..
두달뒤면 솔로된지 1년짼데 나 같은 경험잇는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