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부터 알게되었던 청바지가게가 있습니다... 직원과 사장도 서비스에 대해 문제가 없었으며 그곳에서 청바지를 많이 구입을 했었습니다.. 원래 청바지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제가 남자지만 남자청바지 말고도 여자청바지 디자인 괜찮은것도 샀었습니다.. 사장과 직원도 여자청바지 사는것에 대해 뭐라고 하지 않았고 친절함이 좋아 덕분에 좋은 쇼핑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요즘 오랜만에 다시 그 청바지가게에 들렸습니다... 예전에 봤던 직원은 없고.. 사장도 바뀌었습니다.. 여기서부터 사건이 시작되었습니다.. 내돈주고 내가 살려는 청바지를 구경하면서 관심있는 청바지 사이즈를 물어봤더니 사장은 해당청바지를 찾는 척하다가 귀찮다는 듯이 "없어요!"라며 저한테 불만스런표정을 지었습니다.. 다른 아줌마손님에게는 친절하게 햇는데 잘못한 것도 없는 저한테는 불만스럽게 대하니 기분이 나뻣다가 화를 삼켰습니다.. 조용히 여자청바지 구경하다가 바지에 대해 물어보더니 "니 입을 거 없다니깐!!" 언성을 높였습니다.. 쌍욕이 터질정도로 화가 난 저는 지하상가고객센터에 전화하면서까지 그 가게 불친절하다며 항의를 했습니다.. 고객센터는 소비자고발에 문의하라고 하며 이야기를 끝을내더라고요.. 더 화가나는건 제 지인분이 그 청바지가게에 들렸는데저한테 불친철하게 굴었던 사장이 자기가 가게운영을 사장 바뀌지않고 10년동안 끔임없이 했다고 거짓말 했다고 하더라고요.. 좋은사람은 떠나가고 나쁜사람은 남은게이거 어찌할까요? 저 말고 부천역 지하상가에 불친절피해 보신 경험이 있다면 어떻게 대치했는지 짧은 조언이라도 이야기해드릴수 있을까요?? 꼭 부천역 지하상가 아니더라도백화점이나 다른 가게에서 불친철 피해보신분들은 어떻게 대응했는지..물어봐 봅니다..ㅠㅠ
부천역 지하상가 불친절 청바지가게
10년전부터 알게되었던 청바지가게가 있습니다...
직원과 사장도 서비스에 대해 문제가 없었으며
그곳에서 청바지를 많이 구입을 했었습니다..
원래 청바지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제가 남자지만 남자청바지 말고도 여자청바지 디자인 괜찮은것도 샀었습니다..
사장과 직원도 여자청바지 사는것에 대해 뭐라고 하지 않았고
친절함이 좋아 덕분에 좋은 쇼핑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요즘
오랜만에 다시 그 청바지가게에 들렸습니다...
예전에 봤던 직원은 없고..
사장도 바뀌었습니다..
여기서부터 사건이 시작되었습니다..
내돈주고 내가 살려는 청바지를 구경하면서
관심있는 청바지 사이즈를 물어봤더니
사장은 해당청바지를 찾는 척하다가 귀찮다는 듯이 "없어요!"라며 저한테 불만스런표정을 지었습니다..
다른 아줌마손님에게는 친절하게 햇는데
잘못한 것도 없는 저한테는 불만스럽게 대하니 기분이 나뻣다가 화를 삼켰습니다..
조용히 여자청바지 구경하다가 바지에 대해 물어보더니
"니 입을 거 없다니깐!!" 언성을 높였습니다..
쌍욕이 터질정도로 화가 난 저는 지하상가고객센터에 전화하면서까지 그 가게 불친절하다며 항의를 했습니다..
고객센터는 소비자고발에 문의하라고 하며 이야기를 끝을내더라고요..
더 화가나는건
제 지인분이 그 청바지가게에 들렸는데저한테 불친철하게 굴었던 사장이 자기가 가게운영을 사장 바뀌지않고 10년동안 끔임없이 했다고 거짓말 했다고 하더라고요..
좋은사람은 떠나가고 나쁜사람은 남은게이거 어찌할까요?
저 말고 부천역 지하상가에 불친절피해 보신 경험이 있다면 어떻게 대치했는지 짧은 조언이라도 이야기해드릴수 있을까요??
꼭 부천역 지하상가 아니더라도백화점이나 다른 가게에서 불친철 피해보신분들은 어떻게 대응했는지..물어봐 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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