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정말 평범하게 살고있는 26살 입니다. 음..저는 학교를 엄청나게 좋은 곳을 나온 것도 아니고 2년제 전문대학을 나왔고 이후 취업을 하게 된 회사들도 전공과는 전혀 무관한 업무들이였습니다. 그렇게 취업을 하고 퇴사를 하고를 여러번 반복하게 되었고 지금은 백수입니다.여러곳을 전전긍긍하다보니 가장 오래 머물렀던 회사는 겨우 경력이 1년입니다.물론 이렇게 글을 보면 저의 끈기에 문제가 있지 않을까 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겠죠!맞아요, 저도 굉장히 인정하고 있는 부분이고 26살까지 오면서 뭘했나 싶기도 해요 여러 회사를 퇴사하게 된 이유는 보통은 인간관계 문제였습니다 :)...아주..여러번이나요 여튼 앞서 말씀드렸듯이 저는 지금 26살입니다.어쩌면 어린 나이, 또 어쩌면 많은 나이 그 사이 언저리 어디쯤에 있는 나이겠죠 ?가끔 저의 이런 고민들을 말하면 ' 아직 어리니 많은 것에 도전해봐 ' 라는 말을 들어요 대체 '많은 것'이라는 단어안에 뭐가 들어있는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도전을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지금은 1년간 다니던 회사를 관두고 쉬고있습니다. 코로나가 터져버린 덕분에 여행도 못가지요^^..다시 취업을 해야하는 걸 알지만, 이제 어느길로 가야하는지 내가 뭘 할 수 있는지 전혀 모르겠습니다.이전 회사에서 1년이라는 시간을 보냈지만 사실 그 분야에 대해 자신도 없고 버티다보니 1년이였습니다.아마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있는 20대가 참 많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진로, 미래 어디서부터 뭘 어떻게 다시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ㅠ_ㅠ여러분들은 미래를 고민하던 시기, 어떤게 가장 도움이 되셨나요? 예를 들면 지금은 안되지만 '여행'을 통해 새로운 길을 만나는 사람들도 있고 책을 읽으면서 발견하는 사람들도 있잔아요! 주위 조언이나 지인 추천도 있고..... 앞으로 뭘 어떻게 해야할지...무엇을 해야할지....아무것도 모르겠어요 다들 천천히 생각해보라곤 하는데, 이 나이에 부모님께 지원을 받을 것도 아니고 무언가 시작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머리속이 너무나도 하얘진 상태입니다..!!!! 도와주세요...! 182
안녕하세요 :) 정말 평범한 26살 여자입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
저는 정말 평범하게 살고있는 26살 입니다.
음..저는 학교를 엄청나게 좋은 곳을 나온 것도 아니고 2년제 전문대학을 나왔고
이후 취업을 하게 된 회사들도 전공과는 전혀 무관한 업무들이였습니다.
그렇게 취업을 하고 퇴사를 하고를 여러번 반복하게 되었고 지금은 백수입니다.
여러곳을 전전긍긍하다보니 가장 오래 머물렀던 회사는 겨우 경력이 1년입니다.
물론 이렇게 글을 보면 저의 끈기에 문제가 있지 않을까 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겠죠!
맞아요, 저도 굉장히 인정하고 있는 부분이고 26살까지 오면서 뭘했나 싶기도 해요
여러 회사를 퇴사하게 된 이유는 보통은 인간관계 문제였습니다 :)...아주..여러번이나요
여튼 앞서 말씀드렸듯이 저는 지금 26살입니다.
어쩌면 어린 나이, 또 어쩌면 많은 나이 그 사이 언저리 어디쯤에 있는 나이겠죠 ?
가끔 저의 이런 고민들을 말하면 ' 아직 어리니 많은 것에 도전해봐 ' 라는 말을 들어요
대체 '많은 것'이라는 단어안에 뭐가 들어있는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도전을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지금은 1년간 다니던 회사를 관두고 쉬고있습니다. 코로나가 터져버린 덕분에 여행도 못가지요^^..
다시 취업을 해야하는 걸 알지만, 이제 어느길로 가야하는지 내가 뭘 할 수 있는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이전 회사에서 1년이라는 시간을 보냈지만 사실 그 분야에 대해 자신도 없고 버티다보니 1년이였습니다.
아마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있는 20대가 참 많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진로, 미래 어디서부터 뭘 어떻게 다시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ㅠ_ㅠ
여러분들은 미래를 고민하던 시기, 어떤게 가장 도움이 되셨나요?
예를 들면 지금은 안되지만 '여행'을 통해 새로운 길을 만나는 사람들도 있고
책을 읽으면서 발견하는 사람들도 있잔아요! 주위 조언이나 지인 추천도 있고.....
앞으로 뭘 어떻게 해야할지...무엇을 해야할지....아무것도 모르겠어요
다들 천천히 생각해보라곤 하는데, 이 나이에 부모님께 지원을 받을 것도 아니고
무언가 시작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머리속이 너무나도 하얘진 상태입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