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사이 댓글몇개 주셨던데오해가 있으신거 같아서 본문에 빠진내용이기도 하네요그아줌마가 약속미루자고 연락와서 안된다고 이야기하니 빨리 오겠다고 하면서 먼저 들어가있어라고 했었습니다자기가 들어가있어라고 해서 들어간거였는데다짜고짜 저런씩으로 나와서 황당했었던거였습니다;; 안녕하세요 결혼하고 자금이 부족해서 3년을 단칸방생활하다가 이번에 괜찮은 매물이 나와서 계약을 했습니다위치 브랜드등 조건이 괜찮은데 다른데보다 싸게 급매로 나왔더라구요급매로 싸게 내놓은 이유가 자기들도 집을 구매해서 나가는데 아직 막대금을 못쳤데요그래서 이집 팔고 막대금치고 자기들도 들어가는 집 리모델링 해야해서한달정도 더 살다가 나갈수 있어야 한다는거에요 저희도 리모델링을 해야하지만 급한상황은 아니였기때문에그사람들 나가고 공사시작하기로 하고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대신에 미리 견적도 받아야 하고 그사람들 나가면 바로 공사 시작할수 있도록3번에서 많게는 5번정도는 업체사람 데리고 집에 방문 하기로 했습니다당연히 미리 연락해서 약속시간잡고요 그렇게 계약다하고 막대금 다치고 소유권등기이전까지 다 끝냈습니다 그리고 1주일 정도 있다가 업체사람과 시간맞추고 그 집아줌마랑 시간 약속했습니다그런데 약속시간 20분전에 전화가 와서 날짜를 바꾸자고 하네요지금 업체사람 출발해서 오고있고 나도 가고있는중이다 무슨소리 하는거냐했더니자기가 일이 생각보다 늦게 끝났고 집에 아이가 혼자 있다구요 근데 집에와서 바로 아이학원데려다주러 나가야 한다네요제가 우리도 일정이 있고 약속시간 20분 남기고 무슨소리하는거냐고 안된다고 했고 아줌마가 알았다고 빨리 오겠다고 했습니다 저희가 도착해서 집에 가니 아이가 문열어 줬고아이가 4학년이라고 하던데 낮선사람들 오면 무서워할까봐 아이스크림 하나 사다줬고가서도 남편이 업체분이랑 이야기했고 저는 아이한테 말걸어주면서 편하게 해줬습니다 그렇게 한 20분쯤 지났나 아줌마가 지금뭐하는거냐면서 소리를 지르면서 들어오네요?저희모두 황당해서 눈 땡그랗게 쳐다보니 아이혼자 있는집에 들어와서 뭐하는짓이냐면서소리를 지르네요? 제가 뭔소리 하냐고 약속하고 오지 않았냐고 하니 자기없는데 왜 들어오냐면서 마치 무난침입이라도 한거처럼 손가락질하면서 소리를 소리를 그렇게 질러대네요남편이랑 그아줌마랑 싸우고 업체분들이 말리고 아이는 울고 난리도 아니였네요그렇게 쫒겨나듯이 집에서 나오는데 그아줌마가 다신 오지말라고 소리지르네요;; 진짜 너무 화가나서 그냥 저 아줌마 내쫒고 리모델링 진행 바로 하자고 남편에게 이야기했습니다남편도 화나서 거래중계했던 부동산으로 가서 방금 이런일 있었다고 이야기하고 집 바로 빼라고 이야기해달라고 했습니다. 다시 엮기기 싫었거든요 근데 법이 진짜 웃기네요소유권이전까지 다 끝난상황인데 저사람들을 못 내쫒는다고 하네요?아니 우리집인데? 도대체 왜?오히려 저집사람들이 안나가고 버티면 소송걸어서 내보내야 되고 결과나올려면 최소 1년이상 걸린다네요;;;그래서 그냥 최대한 저사람들 긁지말고 나갈때까지 조용히 있는게 나을거라고 하네요;;이게 뭔 소린지 이해도 안되는 소리를 하더라구요남편앞으로 등록까지 끝난 집인데 왜 그런전지 1도 이해가 안되고 너무 화도나고 불안하더라구요 저희가 너무 법을 몰랐고 무지했던거겠죠 진짜 너무 화가 나고 불안하고 속이 뒤집어 질거 같습니다ㅜㅜ 1260
추가)드디어 내집마련했는데 전집주인이 완전 미X여자네요
잠깐사이 댓글몇개 주셨던데
오해가 있으신거 같아서 본문에 빠진내용이기도 하네요
그아줌마가 약속미루자고 연락와서 안된다고 이야기하니
빨리 오겠다고 하면서 먼저 들어가있어라고 했었습니다
자기가 들어가있어라고 해서 들어간거였는데
다짜고짜 저런씩으로 나와서 황당했었던거였습니다;;
안녕하세요
결혼하고 자금이 부족해서 3년을 단칸방생활하다가 이번에 괜찮은 매물이 나와서 계약을 했습니다
위치 브랜드등 조건이 괜찮은데 다른데보다 싸게 급매로 나왔더라구요
급매로 싸게 내놓은 이유가 자기들도 집을 구매해서 나가는데 아직 막대금을 못쳤데요
그래서 이집 팔고 막대금치고 자기들도 들어가는 집 리모델링 해야해서
한달정도 더 살다가 나갈수 있어야 한다는거에요
저희도 리모델링을 해야하지만 급한상황은 아니였기때문에
그사람들 나가고 공사시작하기로 하고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대신에 미리 견적도 받아야 하고 그사람들 나가면 바로 공사 시작할수 있도록
3번에서 많게는 5번정도는 업체사람 데리고 집에 방문 하기로 했습니다
당연히 미리 연락해서 약속시간잡고요
그렇게 계약다하고 막대금 다치고 소유권등기이전까지 다 끝냈습니다
그리고 1주일 정도 있다가 업체사람과 시간맞추고 그 집아줌마랑 시간 약속했습니다
그런데 약속시간 20분전에 전화가 와서 날짜를 바꾸자고 하네요
지금 업체사람 출발해서 오고있고 나도 가고있는중이다 무슨소리 하는거냐했더니
자기가 일이 생각보다 늦게 끝났고 집에 아이가 혼자 있다구요
근데 집에와서 바로 아이학원데려다주러 나가야 한다네요
제가 우리도 일정이 있고 약속시간 20분 남기고 무슨소리하는거냐고 안된다고 했고 아줌마가 알았다고 빨리 오겠다고 했습니다
저희가 도착해서 집에 가니 아이가 문열어 줬고
아이가 4학년이라고 하던데 낮선사람들 오면 무서워할까봐 아이스크림 하나 사다줬고
가서도 남편이 업체분이랑 이야기했고 저는 아이한테 말걸어주면서 편하게 해줬습니다
그렇게 한 20분쯤 지났나 아줌마가 지금뭐하는거냐면서 소리를 지르면서 들어오네요?
저희모두 황당해서 눈 땡그랗게 쳐다보니 아이혼자 있는집에 들어와서 뭐하는짓이냐면서
소리를 지르네요?
제가 뭔소리 하냐고 약속하고 오지 않았냐고 하니 자기없는데 왜 들어오냐면서 마치 무난침입이라도 한거처럼 손가락질하면서 소리를 소리를 그렇게 질러대네요
남편이랑 그아줌마랑 싸우고 업체분들이 말리고 아이는 울고 난리도 아니였네요
그렇게 쫒겨나듯이 집에서 나오는데 그아줌마가 다신 오지말라고 소리지르네요;;
진짜 너무 화가나서 그냥 저 아줌마 내쫒고 리모델링 진행 바로 하자고 남편에게 이야기했습니다
남편도 화나서 거래중계했던 부동산으로 가서 방금 이런일 있었다고 이야기하고 집 바로 빼라고 이야기해달라고 했습니다. 다시 엮기기 싫었거든요
근데 법이 진짜 웃기네요
소유권이전까지 다 끝난상황인데 저사람들을 못 내쫒는다고 하네요?
아니 우리집인데? 도대체 왜?
오히려 저집사람들이 안나가고 버티면 소송걸어서 내보내야 되고 결과나올려면 최소 1년이상 걸린다네요;;;
그래서 그냥 최대한 저사람들 긁지말고 나갈때까지 조용히 있는게 나을거라고 하네요;;
이게 뭔 소린지 이해도 안되는 소리를 하더라구요
남편앞으로 등록까지 끝난 집인데 왜 그런전지 1도 이해가 안되고 너무 화도나고 불안하더라구요
저희가 너무 법을 몰랐고 무지했던거겠죠
진짜 너무 화가 나고 불안하고 속이 뒤집어 질거 같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