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제가 이상한건지 궁금해서 글 올려 봅니다. 저는 결혼 2개월차 신혼부부입니다.남편과 저는 직장때문에 주말부부이고요.. 시부모님이 저 없는 평일에 남편이 있는 집에서 지내고 싶으시다는데.. 제가 기분이 별로 좋진 않더라고요.. 물론 아들 보고싶은 마음은 알지만..저없는 저희 집에 왜 굳이 가셔서 몇주일씩(일주일~이주일 예상) 지낸다고 하시는지 이해가 안가는데 제가 생각이 꼬인건가요? 주말에 제가 그 집에 가게될 경우 부모님이 계시면 편히 쉬지도 못할거같고, 시어머님이 참견을 좀 하시는 성격이라서 저 없는 동안에 거기 계시면서 또 엄청 뭐가 부족하네~ 뭐네 하실거 같거든요.. ㅜㅜ(물론 참견이 어머님 입장에서는 도와주신다고 하는거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또한 스트레스입니다. 결혼하고 밥통 조금 늦게 샀더니 저희 어머니까지 들먹이면서 딸 신경 안쓴다고 하시더라고요.) 참고로 저랑 시부모님 사이는, 제가 연애들 좀 오래해서(10년) 어렸을때부터 봐왔고 사이는 좋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하신다고 하니 좀 기분이 좋지는 않네요.
주말부부인데 시부모님
저는 결혼 2개월차 신혼부부입니다.남편과 저는 직장때문에 주말부부이고요..
시부모님이 저 없는 평일에 남편이 있는 집에서 지내고 싶으시다는데.. 제가 기분이 별로 좋진 않더라고요..
물론 아들 보고싶은 마음은 알지만..저없는 저희 집에 왜 굳이 가셔서 몇주일씩(일주일~이주일 예상) 지낸다고 하시는지 이해가 안가는데 제가 생각이 꼬인건가요?
주말에 제가 그 집에 가게될 경우 부모님이 계시면 편히 쉬지도 못할거같고, 시어머님이 참견을 좀 하시는 성격이라서 저 없는 동안에 거기 계시면서 또 엄청 뭐가 부족하네~ 뭐네 하실거 같거든요.. ㅜㅜ(물론 참견이 어머님 입장에서는 도와주신다고 하는거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또한 스트레스입니다. 결혼하고 밥통 조금 늦게 샀더니 저희 어머니까지 들먹이면서 딸 신경 안쓴다고 하시더라고요.)
참고로 저랑 시부모님 사이는, 제가 연애들 좀 오래해서(10년) 어렸을때부터 봐왔고 사이는 좋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하신다고 하니 좀 기분이 좋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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