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미치겠네요

르띠2020.03.19
조회138
안녕하세요 어디서부터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일단 제가 진짜 친한 친구이자 전 연인이던 혼자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A라고 칭하겠습니다 이사람한테서 얼마전에 현 남친(B라고 칭할게요) 엄마라고 사칭을하여 카톡이 왔다고 합니다 간략하게 헤어지라는 톡 입니다 근데 A가 B어머니가 사칭이란걸 알고 이게 저인줄 압니다 그래서 저는 억울하다 내가 그런짓해서 남는게 뭐냐 결백한다고 하니
글자 틀리는것도 똑같고 또 사칭범이 뒷조사 했다는데 그 내용이 딱 제가 아는내용 까지 랍니다 정확히는 (솔직히 검찰청 안가도 그냥 알겠더라 너 틀리는 글자부분 타이밍 내용 전화들 정황이 그냥 너인데 그래도 확실하게 하려고 내일 신고하러가)라고 톡이 왔어요 저로 완전히 확신을 하며 손절 당했네요 근데 저는 너무 억울하고 미치겠습니다 이럴땐 해결할 방법이 없는걸까요? 제가 본거 까지 사칭범과 톡 내용도 올려봅니다 사진의 순서는 정확히 몰라서.....암튼
조언들 부탁드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