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한살 어린 남자애 소개받았고 사귀기 작전까지 감 맨날보고 야자있는 날도 서로 기다리고 만나고 그랬거든 ..
근데 얘가 갑자기 연락 끊기고 내 연락 피하다 3개월만에 연락와서 하는소리가 전여친 생각나서 누나한테 이런마음으로 연락 못하겠어서 그랬다고 함
그 뒤로는 전처럼은 못지내고 내가 너무 상처받아서 선 좀 긋고 가끔씩 만나는 사이로 지냈음
여기서 포인트는 내가 걔를 엄청 좋아했다는거야.
내 친한 친구들이 너 소개받은애 이렇게까지 좋아하는거 처음본다고 할정도로 나도 진짜 많이 좋아했어
글고 .. 연락 끊겼을때 쪽팔리지만 한번 욺ㅋ
암튼 그정도로 많이 좋아했다고 ㅎㅎ
걔가 사과해서 나도 그냥 괜찮은척 연락하는데 나는 얘가 또 어느날 연락 끊고 그럴까봐 마음을 많이 안줌 그리고 얘가 사과는 했지만 나는 너무 좋아했기에ㅜ 걔가 미웠고 내가 연락도 잘 안봤어
마지막 연락한거 대화체로 쓸게
날짜는 12월 말
연하 : 누나 잘자요
(3시간 뒤)
연하 : 와 공부 이제끝났어요 ㅠ
이틀뒤에
연하: 누나 그냥 보기싫다고 말 하시지..
나 : ..?? 뭐가 ??
연하 : 아니에요
나 : 너 좋을대로 생각해 그럼
이러고 끝났어
근데 어제 밤에 (약 3개월 만에)
잠깐 볼 수 있냐고 누나 싫으면 안봐도 된다고 연락이 온거야
아니 내가 저렇게 매몰차게 말했는데.. 중간에 사과할까 싶기도 했는데 나도 그냥 연락 안했거든.
내가 이번주 힘들다 하니까 누나 편한시간에 연락달라하고 끝났어
솔직히 말해서 미련은 있는데 전만큼은 아니야
어떻게 해야할가.. 만나면 무슨말부터 해야할가 .....
얘들아 너네라면 어떻게 할래..??..
다들 나와 고민해줘.. 전썸남 이야기야 ..
물론 중요한건 내가 결정하지만 너네 의견도 궁금해서
빠르게 줄여서 말할게!!!
작년에 한살 어린 남자애 소개받았고 사귀기 작전까지 감 맨날보고 야자있는 날도 서로 기다리고 만나고 그랬거든 ..
근데 얘가 갑자기 연락 끊기고 내 연락 피하다 3개월만에 연락와서 하는소리가 전여친 생각나서 누나한테 이런마음으로 연락 못하겠어서 그랬다고 함
그 뒤로는 전처럼은 못지내고 내가 너무 상처받아서 선 좀 긋고 가끔씩 만나는 사이로 지냈음
여기서 포인트는 내가 걔를 엄청 좋아했다는거야.
내 친한 친구들이 너 소개받은애 이렇게까지 좋아하는거 처음본다고 할정도로 나도 진짜 많이 좋아했어
글고 .. 연락 끊겼을때 쪽팔리지만 한번 욺ㅋ
암튼 그정도로 많이 좋아했다고 ㅎㅎ
걔가 사과해서 나도 그냥 괜찮은척 연락하는데 나는 얘가 또 어느날 연락 끊고 그럴까봐 마음을 많이 안줌 그리고 얘가 사과는 했지만 나는 너무 좋아했기에ㅜ 걔가 미웠고 내가 연락도 잘 안봤어
마지막 연락한거 대화체로 쓸게
날짜는 12월 말
연하 : 누나 잘자요
(3시간 뒤)
연하 : 와 공부 이제끝났어요 ㅠ
이틀뒤에
연하: 누나 그냥 보기싫다고 말 하시지..
나 : ..?? 뭐가 ??
연하 : 아니에요
나 : 너 좋을대로 생각해 그럼
이러고 끝났어
근데 어제 밤에 (약 3개월 만에)
잠깐 볼 수 있냐고 누나 싫으면 안봐도 된다고 연락이 온거야
아니 내가 저렇게 매몰차게 말했는데.. 중간에 사과할까 싶기도 했는데 나도 그냥 연락 안했거든.
내가 이번주 힘들다 하니까 누나 편한시간에 연락달라하고 끝났어
솔직히 말해서 미련은 있는데 전만큼은 아니야
어떻게 해야할가.. 만나면 무슨말부터 해야할가 .....
얘들아 너네라면 어떻게 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