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동생이 잘생겼단 소리를 많이 듣고 태어났단 말이야 나는 아빠 닮았고 동생은 엄마를 닮았는데 엄마가 이쁜 편이어서...근데 내 이상형이 딱 키 175 넘고 잘생겼으면서 귀여운 그런 스타일인데 어느 순간부터 정말 동생이 내 이상형에 점점 맞아가는 거야...그리고 오늘 미스터트롯 보는데 끝자리가 원으로 끝나는 사람 누구지 하여튼 그 귀여운 사람 있잖아...진원..?̊̈ 가족끼리 보고 있는데 갑자기 아빠가 와 쟤 동생 닮았다 이런 식으로 얘기하고 엄마도 와 맞네 이러면서 웃는 거야 근데 보니까 진짜 닮은 거야 그 미스터트롯에 나오는 남자 진짜 내 이상형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난 잘 모르겠다 동생이 진짜 잘생겨보이는데 내가 이상한 거겠지 댓글 부탁해 ㅠㅠ
내가 이상한 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