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맞는거 같기도 아닌거 같기도
저는 해깔리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남자친구라은 1년 5개월 정도 만났어요
무슨 대화를 하면 왠지 모르게 대화가 안되요.
예를 들어 가볍게 일상 생활에서는
제가 했던말을 기억못하면 막 웃긴식으로 장난치면서 넘어가려고 해요 . 전 차라리 가볍게라도 솔직하게 아 깜빡했다 미안해 하고 웃으면서 넘어가고 싶은데 어물쩍 넘어가요. 그래서 몇번 가볍게 말해봤는데 뭐 안고쳐지네요 심각하게 말하고 싶지도 않아서..
그리고 뭔가 자기가 완벽히 잘못했다고 느낀게 아니면 뭔가 대화를 안이어가려고해요
기분파라서 기분 안좋은날은 자꾸 눈치를 봐야해요.. 싸우고 안보려고하고 그게 무슨일있어? 라고 물어봐도 2초있다가 아니야~ 하고 뭔가 있는 사람 처럼 ㅋㅋㅋ 그럼 자꾸 궁금하게 되고..
뭔가 답답해요 너무너무 만날때 좋고 재밌고 한데 뭔가 모르고 답답해요 ㅜㅜㅜ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두서없어서 죄송합니다 ㅠㅠ
회피형인지 아닌지 헤깔려요
저는 해깔리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남자친구라은 1년 5개월 정도 만났어요
무슨 대화를 하면 왠지 모르게 대화가 안되요.
예를 들어 가볍게 일상 생활에서는
제가 했던말을 기억못하면 막 웃긴식으로 장난치면서 넘어가려고 해요 . 전 차라리 가볍게라도 솔직하게 아 깜빡했다 미안해 하고 웃으면서 넘어가고 싶은데 어물쩍 넘어가요. 그래서 몇번 가볍게 말해봤는데 뭐 안고쳐지네요 심각하게 말하고 싶지도 않아서..
그리고 뭔가 자기가 완벽히 잘못했다고 느낀게 아니면 뭔가 대화를 안이어가려고해요
기분파라서 기분 안좋은날은 자꾸 눈치를 봐야해요.. 싸우고 안보려고하고 그게 무슨일있어? 라고 물어봐도 2초있다가 아니야~ 하고 뭔가 있는 사람 처럼 ㅋㅋㅋ 그럼 자꾸 궁금하게 되고..
뭔가 답답해요 너무너무 만날때 좋고 재밌고 한데 뭔가 모르고 답답해요 ㅜㅜㅜ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두서없어서 죄송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