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저냥
너가 어쩌다가 보면 좋을꺼같아서 써보려해
우리 거의 210일안되게 만났잖아
나 너랑 되게 오래간거다 ??
친구한태 너가 나 보고 예쁘다고 했다며
너가 한 그 한마디 때문에
너랑 내가 만날수있었던거같아
너가 나를 처음본게 버스라며
그때 나는 너를 알지 못했어
맨날 뒤에 앉아있는 남자선배들
이라고만 생각했었거든
나도 어느순간 너가 눈에 보이고
너에게 호감이 가던 순간 너가 이쁘다고 해줬어
내가 이성한태 한번도 듣지 못한말해줘서
더 좋아졌나봐
나는 겉잡을수 없이 너가 너무 좋아져버렸어
너는 나를 보려고 내가 많이 가는곳에 와서
나를 보고 해맑게 웃고갔어
나는 그게 너무 좋았다
근데 너는 부끄럽다고 연락을 안했었지
나는 애들한태 이름을 물어봐서 이름을 알아내서
내가 먼저 연락을 했어
너는 나한태 카페에서 만나자고 했었어
나는 엄청 꾸미고 갔었지 (잘 안꾸밈)
너랑 그때 처음으로 얼굴 보고 얘기하고
손도 잡고 했다 ??
나 처음이었어 손잡는것도
그때 너가 문자로 나한태 오늘이 1일이면 좋겠다
해서 나는 너를 만났어 믿고
너를 만나고 나 정말 많이 변했어
하루가 너무 행복하더라
같이 피시방도 가고 같이 떡볶이도 먹고
누가 보면 소소해보이겠지만
나에게는 너무 커다란 행복이었어
나한태 연락도 잘해주고 (전화는 많이 안해줬지만)
술마시기전에 다 얘기해주고 나는 너무 좋았어
나 서운한게 생겨도 거의 얘기안했어
너는 나에게 너무 소중했거든
그래서 먼저 내가 약속을 잡지 않았고
너가 편한시간에 만나려고 했지
나는 너를 다치게 하고 싶지 않았었거든
그래도 내가 어쩔때 서운해 하면
대화로 풀어주고
너는 내가 본 사람중에서 제일 빛났어
근데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다는 말이 있잖아
너는 대학교를 가야했고 나는 고등학생이 었잖아
사람들은 대학교가면 헤어진다라고 얘기해서
믿지 않았지
너는 아니 너만은 다르길 원했을수도 있었나봐
너는 학교 다니면서 나를 만나기가 어려울것이라고
현실적으로 생각했었고 나도 그 부분에 대해서
이해해주려고했는데 너가 점점 현실적으로
현실적으로 .. 생각해보자는 말이 많이 나왔어
너가 이루고 싶은꿈 어릴때부터
이루고 싶어했지
그래서 나는 너가 심리적으로 힘들다고 했을때부터
이별을 준비했던거 일지 몰라
마지막에 너는 자기보다 더 좋은사람을 만나라고
했고 나는 너보다 좋은사람이 존재 할까 했지
그리고 우리는 헤어지게 되었어
이별을 준비도 했던 나인데
쿨하게 잊고 헤어지려고 했는데
그게 참으로 어려웠어
너는 내가 알던 사람중에 빛나는사람 이라서
계속 생각이 났고
나는 한 한달간 엄청 울었고
한달간 잠이 안와서 수면제 먹고 2일동안
잠에 취한적도 있었다
깨어있으면 너 생각이 많이 날까봐
내가 사귀면서 건강하게 살빼고 싶다고 했는데
56이었던 내가 48까지 빠지더라
점점 건강은 안좋아졌지만
좋아지려고 운동하려고 해
나 운동도 할수있을까?
너 운동 참 좋아했잖아
운동 하면 너 생각이 날까봐 무섭다
그리고 마음을 너무 빨리준 나도 참 우스워
그래도 나한태 먼저 예쁘다고 해줘서 고마워
너가 이루고 싶어하는꿈
꼭이루길 바래
너가 준 선물들 편지 맨투맨 과자 등등 ..
상자에 잘 둘께 고마워
좋은추억 만들어줘서 너무 고맙다
항상 고맙고 사랑한다
그냥저냥 보고싶다고
그냥 저냥
너가 어쩌다가 보면 좋을꺼같아서 써보려해
우리 거의 210일안되게 만났잖아
나 너랑 되게 오래간거다 ??
친구한태 너가 나 보고 예쁘다고 했다며
너가 한 그 한마디 때문에
너랑 내가 만날수있었던거같아
너가 나를 처음본게 버스라며
그때 나는 너를 알지 못했어
맨날 뒤에 앉아있는 남자선배들
이라고만 생각했었거든
나도 어느순간 너가 눈에 보이고
너에게 호감이 가던 순간 너가 이쁘다고 해줬어
내가 이성한태 한번도 듣지 못한말해줘서
더 좋아졌나봐
나는 겉잡을수 없이 너가 너무 좋아져버렸어
너는 나를 보려고 내가 많이 가는곳에 와서
나를 보고 해맑게 웃고갔어
나는 그게 너무 좋았다
근데 너는 부끄럽다고 연락을 안했었지
나는 애들한태 이름을 물어봐서 이름을 알아내서
내가 먼저 연락을 했어
너는 나한태 카페에서 만나자고 했었어
나는 엄청 꾸미고 갔었지 (잘 안꾸밈)
너랑 그때 처음으로 얼굴 보고 얘기하고
손도 잡고 했다 ??
나 처음이었어 손잡는것도
그때 너가 문자로 나한태 오늘이 1일이면 좋겠다
해서 나는 너를 만났어 믿고
너를 만나고 나 정말 많이 변했어
하루가 너무 행복하더라
같이 피시방도 가고 같이 떡볶이도 먹고
누가 보면 소소해보이겠지만
나에게는 너무 커다란 행복이었어
나한태 연락도 잘해주고 (전화는 많이 안해줬지만)
술마시기전에 다 얘기해주고 나는 너무 좋았어
나 서운한게 생겨도 거의 얘기안했어
너는 나에게 너무 소중했거든
그래서 먼저 내가 약속을 잡지 않았고
너가 편한시간에 만나려고 했지
나는 너를 다치게 하고 싶지 않았었거든
그래도 내가 어쩔때 서운해 하면
대화로 풀어주고
너는 내가 본 사람중에서 제일 빛났어
근데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다는 말이 있잖아
너는 대학교를 가야했고 나는 고등학생이 었잖아
사람들은 대학교가면 헤어진다라고 얘기해서
믿지 않았지
너는 아니 너만은 다르길 원했을수도 있었나봐
너는 학교 다니면서 나를 만나기가 어려울것이라고
현실적으로 생각했었고 나도 그 부분에 대해서
이해해주려고했는데 너가 점점 현실적으로
현실적으로 .. 생각해보자는 말이 많이 나왔어
너가 이루고 싶은꿈 어릴때부터
이루고 싶어했지
그래서 나는 너가 심리적으로 힘들다고 했을때부터
이별을 준비했던거 일지 몰라
마지막에 너는 자기보다 더 좋은사람을 만나라고
했고 나는 너보다 좋은사람이 존재 할까 했지
그리고 우리는 헤어지게 되었어
이별을 준비도 했던 나인데
쿨하게 잊고 헤어지려고 했는데
그게 참으로 어려웠어
너는 내가 알던 사람중에 빛나는사람 이라서
계속 생각이 났고
나는 한 한달간 엄청 울었고
한달간 잠이 안와서 수면제 먹고 2일동안
잠에 취한적도 있었다
깨어있으면 너 생각이 많이 날까봐
내가 사귀면서 건강하게 살빼고 싶다고 했는데
56이었던 내가 48까지 빠지더라
점점 건강은 안좋아졌지만
좋아지려고 운동하려고 해
나 운동도 할수있을까?
너 운동 참 좋아했잖아
운동 하면 너 생각이 날까봐 무섭다
그리고 마음을 너무 빨리준 나도 참 우스워
그래도 나한태 먼저 예쁘다고 해줘서 고마워
너가 이루고 싶어하는꿈
꼭이루길 바래
너가 준 선물들 편지 맨투맨 과자 등등 ..
상자에 잘 둘께 고마워
좋은추억 만들어줘서 너무 고맙다
항상 고맙고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