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초 1때 일인데 제가 그때는 태권도를 다녔었거든요~(기도 셌고)
그래서 매일 끝나면 집으로 가면 되는데 원래 태권도 차를 타고
집에 가다가 그날은 진~~짜로 걷고싶은거에요!! 그래서 걸어가고
있었는데 어떤 검은 옷 아저씨가 제 집 주소랑 제 이름 물어보면서
어디로 가면 되냐고 물어봤거든요? 저는 낮선 사람한테 뭐 알려주지
마라 같은 안전수칙이 생각나서 아무 말 안하고 있었는데 옆집에
사시는 아저씨께서 퇴근하시다가 저를 본 거에요...! 그래서
"00아, 여기서 뭐하니?" 이러고 말이 끝나기 무섭게 검은 옷
아저씨가 옆집아저씨 이름이랑 집주소 말하고 어디로 가냐고
물었거든요? 아저씨는 잘 대답해 주셨어요. 그런데 그 검은 옷
아저씨가 "이 사람이라도..(중얼중얼 못 들음) 7시 7분입니다."
라고 하고는 사라짐.. 다음 날 옆집 아저씨 그날저녁 7시 7분에
가위눌리다가 돌아가셨다함.. 나도 그날 가위눌렸는데 어떤
아저씨 목소리가 "어린애를 데려가서 뭣 하게!!" 이러고 엄청
싸우는 소리가 들렸어요.. 비명소리.. 긁히는 소리... 그 소리가
끝나고 나서. 가위 풀림.. 그 날 이후로 기 완전 약해져서 자주 귀신 봄..
검은 옷 아저씨
제가 초 1때 일인데 제가 그때는 태권도를 다녔었거든요~(기도 셌고)
그래서 매일 끝나면 집으로 가면 되는데 원래 태권도 차를 타고
집에 가다가 그날은 진~~짜로 걷고싶은거에요!! 그래서 걸어가고
있었는데 어떤 검은 옷 아저씨가 제 집 주소랑 제 이름 물어보면서
어디로 가면 되냐고 물어봤거든요? 저는 낮선 사람한테 뭐 알려주지
마라 같은 안전수칙이 생각나서 아무 말 안하고 있었는데 옆집에
사시는 아저씨께서 퇴근하시다가 저를 본 거에요...! 그래서
"00아, 여기서 뭐하니?" 이러고 말이 끝나기 무섭게 검은 옷
아저씨가 옆집아저씨 이름이랑 집주소 말하고 어디로 가냐고
물었거든요? 아저씨는 잘 대답해 주셨어요. 그런데 그 검은 옷
아저씨가 "이 사람이라도..(중얼중얼 못 들음) 7시 7분입니다."
라고 하고는 사라짐.. 다음 날 옆집 아저씨 그날저녁 7시 7분에
가위눌리다가 돌아가셨다함.. 나도 그날 가위눌렸는데 어떤
아저씨 목소리가 "어린애를 데려가서 뭣 하게!!" 이러고 엄청
싸우는 소리가 들렸어요.. 비명소리.. 긁히는 소리... 그 소리가
끝나고 나서. 가위 풀림.. 그 날 이후로 기 완전 약해져서 자주 귀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