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진 2달정도 됐구 별캠하다가 만났어요 남자친구는 너무너무 잘해주고 다정하고 소소한것도 많이사주고 애정표현도 정많 많이하는 스타일이에요 그런데 문제는 저한텐 그런 남친의 모습들이 부담스러울 정도로 과해요 처음엔 애정이 그만큼 없어서 그런가 싶다가도 저도 남친을 분명 많이 좋아는 하는 것 같은데 제 성격상 그런 표현들이 너무 부담스럽게 느껴지고 그래요 거의 매일같이 장문의 톡을 남기고, 만나면 시도때도없이 뽀뽀를 해대고, 밥먹을땐 자기밥은 잘 안먹고 제얼굴만 뚫어지게 쳐다보고, 집이 아예 반대방향 편도 1시간 넘는 거리인데 매일 데랴다주고싶어하고(대중교통으로) ...그러한 모든 면이 부담스럽습니다. 제가 원래 좀 무뚝뚝하고 무심한 편이기도 하고요... 이런게 안맞는거면 헤어지는게 맞을까요? 서로 더 상처받기 전에요ㅠ
헤어져야할까요...??
남자친구는 너무너무 잘해주고 다정하고 소소한것도 많이사주고 애정표현도 정많 많이하는 스타일이에요
그런데 문제는 저한텐 그런 남친의 모습들이 부담스러울 정도로 과해요
처음엔 애정이 그만큼 없어서 그런가 싶다가도 저도 남친을 분명 많이 좋아는 하는 것 같은데 제 성격상 그런 표현들이 너무 부담스럽게 느껴지고 그래요
거의 매일같이 장문의 톡을 남기고, 만나면 시도때도없이 뽀뽀를 해대고, 밥먹을땐 자기밥은 잘 안먹고 제얼굴만 뚫어지게 쳐다보고, 집이 아예 반대방향 편도 1시간 넘는 거리인데 매일 데랴다주고싶어하고(대중교통으로) ...그러한 모든 면이 부담스럽습니다.
제가 원래 좀 무뚝뚝하고 무심한 편이기도 하고요...
이런게 안맞는거면 헤어지는게 맞을까요? 서로 더 상처받기 전에요ㅠ